요약)던전 구조 이해가 안간다, 연출은 오즈마에 비해 떨어진다, 쉽게 나왔다, 그래도 퀄리티나 패턴은 만족한다. 레이드는 재밌다.

-27분까지 줄였는데 자기 공대가 빡숙하면 19분클도 가능하다.


-랭커 풀파티라서 쉬운 거 아니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 : 오즈마 시로코 프레이 첫출시 때도 똑같이 랭커 풀파티였다. 근데, 바칼은 일찍 클리어됐고 쉬웠다. 오즈마 3단은 클리어 직전까지 간 공대가 우리 공대뿐일 정도로 어려웠다.


-바칼이 스토리상 즈그집이 다 무너져도 기다리는 새끼인데, 초장부터 나와서 싸우는 거 이해 안된다. 시작부터 바칼방이 열려있고 이탈에 패널티가 없어서 배빵메타가 조성됐다. 이게 난이도를 쉽게 한다.


-던파 레이드 중에 최초로 최종보스를 시작부터 만난다ㅋㅋㅋ 정작 지켜야할 삼룡이는 취침 중인 게 이상하다.


-오즈마의 필살기 패턴이었던 주먹쿵에 비해 바칼의 필살기 메테오 펀치의 연출은 너무 아쉬웠다.


-대충 스토리에 안맞는 설정이 많다는 내용 + 이랬으면 좋겠다하는 내용



1년동안 목표로 할 컨텐츠의 상태가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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