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주들 강아지들하고 같이 시간보내고 싶어서

쌈짓돈 꼬깃꼬깃한거 모아서 나비 패셔니 칭호 스위칭만렙

할수있는거 다 해서 꽃단장하고 찾아오셔서

손주들 잘지냈냐고 웃으며 반기시는데


케엑 ㅡ 노인특유의 늙은냄새(13055)가 진동을 하잖아!

할머니 꺼져요 좀

하는거랑 똑같은거라고..


그렇게까지 해야겠어? 씨발. 같이좀 가 그냥 뭐 대단한거라고

딜차이 좆도안나잖아. 어르신 불쌍하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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