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사다님. 좋아해요.
정말.. 진심으로요.
수십억, 아니. 수천억. 아니. 수천조
아니...
인간의 조악한 표기방식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에서
그 세계선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나"는 카네사다만을 좋아했을거에요.
그정도로 좋아해요. 카네사다 누나..
저 아직은 어리고 하고싶은 게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미래에 어떤일을 할지도 모르겠어요.
모든게 다 불안투성이.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지만..
분명, 하나만은 확실할거에요.
나는 죽을때까지, 어쩌면 죽은뒤에도
카네사다 누나만을 좋아할거란걸.
좋아해요. 카네사다 누나 ..
오이오이 제법이잖아 ㅡ!!
캬
개추
개추
?
카네땅 남친생겼네..
휘이이익(손가락 휘파람을 불며) 어이어이 잘 해보라고 둘이 ㅡ!!!
두창새끼들 지랄났네 ㅋㅋ
던황 카네사다는 어디가고 씨발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