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이혜 곤듀님. 좋아해요.
비록 아빠도 모르는 원치않은 임신을 했지만,
정말.. 진심으로요.
수십억, 아니. 수천억. 아니. 수천조
아니...
인간의 조악한 표기방식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수없이 많은 다중우주에서
그 세계선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나"는 쥐이혜 곤듀만을 좋아했을거에요.
그정도로 좋아해요. 쥐이혜 곤듀..
저 아직은 어리고 하고싶은 게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미래에 어떤일을 할지도 모르겠어요.
모든게 다 불안투성이. 확실한건 아무것도 없지만..
분명, 하나만은 확실할거에요.
나는 죽을때까지, 어쩌면 죽은뒤에도
쥐이혜 곤듀만을 좋아할거란걸.
좋아해요. 쥐이혜 곤듀 ..
zzzz
밑에글 복붙했노 홍어년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