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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계 상던으로 자주 올라오는 질문 그리고 고민은 흰구름이랑 솔리다리스 어디를 돌까임


던전 컨셉상 흰구름 계곡은 에픽 > 성장

솔리다리스는 큐브 > 커스텀 옵션 변환이 주 목적임


하지만 이렇게 업뎃주기가 늘어지고 완화주기가 짧은 던파에서

이런식으로 던전 목적을 나눠버리면 선택이라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크기 마련임


예시로 첫날에 마스터찍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솔리다리스를 돌았지만 (6~8판)

2잠금 큐브 < 홍진호 우승확률(이벤트전 포함)만큼 드랍율이 씹창임과

동시에 꿈결런이 생기면서 흰구름이 개편됨에 따라 바로 상대적 하향을 먹는 던전이 되어버렸다

현재는 480작을 빼고도 초월을 통한 240작, 5.4작의 경우 흰구름 마스터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으며

아마 솔리마스터에서 1잠금을 확정으로 주지 않고서야

마스터 단계에서의 솔리다리스에 대한 실효성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할 문제임





본론으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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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익스(입장명성 47,624) 단계에서의 두 던전의 비교임


에픽은 평균 4개, 평균레벨은 73, 큐브는 평균 5개로 잡아보겠음

지금부터 인용할 데이터는 api에서 종합해서 나온게 없기 때문에

철저히 작성자의 주관적 기준이 들어갔음을 미리 밝힘

본인 혹은 보편적인 사례에서 안 맞다싶으면 걸러듣고 적당히 적용하면 됨



1)단순히 던전 효율로만 봤을 때

직관적으로 보면 솔리다리스가 더 좋을거 같음 특히 240찍은 후에는 템렙의 의미가 크게 없어서

480은 마스터+초월+중재자로 찍는거니까 논외


2)바칼 보상을 고려했을 때

73레벨 장비는 바칼에서 보상으로 나올 확률은 적고

75레벨 장비와 항아리가 레이드 경매에서 평균 250만에 낙찰된다고 봤을 때


73레벨 장비의 가치는 약 150~180만 골드라고 볼 수 있음

큐브는 개당 최대 100만골드로 본다 치고 (최저가 개당 80만)


그럼 73레벨 장비가 4개 뜬다 = 그럼 약 600만

큐브 5개 = 약 500만 (이건 본인 참여하는 공대에 따라 더 적을 수도 있음) 라고 보고

거기다 커스텀 장비 < 성장이나 해체하면 옵션이 남아서 큐브로 페이백이 가능함(수율은 극히 낮지만)



결론)

본인이 큐브를 레이드 경매에서 구매한다 < 즉시 솔리다리스를 버리고 흰구름으로 가는게 조금 더 이득이고

본인이 240을 찍었다, 경매를 안 한다, 혹은 정말 천천히 할 생각이다 < 솔리다리스를 가는게 나을거 같음


나라면 12인이나 적당한 쩔공에서 큐브를 사면서 흰구름 익스를 돌거같음 240이후에 솔리돌지는 본인선택이고


마스터 구간은 흰구름이 맞음 돌다보면 솔리마스터가 생각보다 별로임

지금처럼 경매에서 큐브 최저가로 땡길수있는 시점에선 더 별로같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본인 혹은 보편적인 사례에서 안 맞다싶으면 거르고 적당히 적용하면 됨..





번외)어둑섬


다시 생각해보니 최소한 미스트기어나 미광의 부유석은 줄줄 알았는데 안 줬네 씹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