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먹금 할 생각도 안들고

그냥 저 나이 먹고 왜 저렇게까지 하나 싶고

갤에 상주하는 여자애라도 되는 거 마냥 그림에 히히덕 거리는 븜닥들처럼 컨셉도 아닌 거 같고

진지하게 정신과라도 한 번 가봤으면 하는 안쓰러운 마음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