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게 피던 중재자돌고 집가는중이었는데 거리에서 앞에 검스에 똥꼬치마 입은 귀여운 여자가 남친 팔짱끼고 앵기면서 가는거임 ㅈㄴ 박탈감느끼면서 뒤따라가고있었는데 여자가 폰꺼내서ㅠ글쓰는게ㅜ보였는데제목이 '나잘께'였음 그때 시간은 1시였고.. 근데 그때 던갤에 나잘께 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글쓴이가 뽀뽀였음... 그리고는 오른쪽건물에 모텔로 들어가더라 씨발...
아
똥꼬치마 ㅋㅋ
던갤의 보보꼭보ㅋㅋ
아 나도 뽀뽀누나 산타복보고싶다
dk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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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dc App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