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캐님을 1년동안 봐오면서 깨달았습니다.탱글탱글한 가슴, 비단결 같은 붉은 머릿결과이슬을 머금은듯한 촉촉한 눈동자, 앵두같은 입술뿐만이 아니라 라캐님의 남을 배려하는 착한 마음이지금까지의 라캐님을 있게 한것을요... 매일 아침기운찬 라캐님의 모습을 보면 저도 힘이 납니다.
아랫입은 닭장냄새 심한데
역시
예쁜사랑하세요
개추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걸래한테 좋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