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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라캐님을 1년동안 봐오면서 깨달았습니다.
탱글탱글한 가슴, 비단결 같은 붉은 머릿결과
이슬을 머금은듯한 촉촉한 눈동자, 앵두같은 입술뿐
만이 아니라 라캐님의 남을 배려하는 착한 마음이
지금까지의 라캐님을 있게 한것을요... 매일 아침
기운찬 라캐님의 모습을 보면 저도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