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는 던진스(던파에 진심인 스트리머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광고를 진행하려다가


던파에 접속을 1일도 안한 사람이 있어서 이게 뭔 던진스냐 욕을 먹었음


이에 대한 논란 요약은 여기 https://gall.dcinside.com/dcbest/201411



그래도 대회는 강행됐는데 당연히 던붕이들 채팅이 곱게 나갈리가 없지


그 중 한 시청자가 버튜버의 신경을 긁어서 나온 리액션이 큰 문제가 됨




문제 발언 42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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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적인 방송이었어도 논란이 될 발언을

해당 게임사로부터 광고 비용을 받고 광고 시간에 던파 유저를 향해

인신공격에 가까운 발언을 쏟아내어 문제가 됨


격분한 던파 유저들은 커뮤니티 등에서 분노를 했고




광고 담당자 (마케팅 담당)이 나와서 해명하려고 했지만
이 해명에서 또 실언을 함

"던파에는 진심인 스트리머가 없어서 그랬다"


이걸 듣자마자
던파 국가대표, 프로게이머, 아라드기자단 등 18년 동안 한 우물만 판 오형짱은


배신당했다며 분개했고


던파 공략 작성 등으로 활동중인 무려 공식 던파 파트너스 장지 역시



눈물을 흘리며 실망감을 표출함


근데 던파로써는 큰 일인게 이런 민심도 안 좋은 상황에서 긴급 방송으로 유저 맘까지 돌려가며

연례 행사인 설날, 추석 중 최대 과금 요소인 종결 크리쳐를 팔 것이다라고 예고 해놓은 상황이라


이번 건으로 흑우들 돈도 제대로 못뽑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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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는.. 24년도 다사다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