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타고가려고 밤새서 일단 살짝 피곤한 상태로 행사장입갤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니깐 하나시 왔음
하나시 본투비 인싸라그런지 만나는 사람마다 반말함 반면 본인 본투비 찐따라 갤에서 이새기저새기 거렷던 애들한테도 무족건 존댓말씀..
아무튼 하나시가 뽑아온 현수막 걸려고 보니 블루아카 현수막 들고오는 초유의 사태 발생
ㅋㅋ 근데 던갤에 말하니 인쇄공장하는 갤럼이 당일출력해줘서 놀랍게도 살았음..이것도 하나시가 해내는거 보고 걍 인싸력에 혼절할뻔함
어쨋든 준비다하고 투함포 한잔씩 사먹고 개장준비함
이때 메간이와서 도와줬는데 슬쩍슬쩍 보이는 밴츠 키링에 컨셉아니라 진짜 100억 현금 보유자인거 알아서 좀 놀랐음..
시작하고 한시간 만에 완판남.. 이것도 내 굿즈 인기없어서 더 끌었던거고 하나시랑 무치껀 거의 30분컷남..
그뒤로는
내 굿즈 두명이서 같이 팔아줌....고맙다....
점심으로 식권 받은걸로 븜거 먹으러감 버거 ㅈㄴ 커서 손으로 는못먹겠던 하나시는 점심 안먹는데서 무치님이랑 둘이서만감
지금생각하면 억지로라도 맥였어야했는데..안먹는데서 냅두고 간거 좀 미안함. .
그뒤로는 여유좀 생겨서 작가님들싸인받으러 다님
대뜸 싸인좀 이랬는데 잘해주셔서 넘 고마움...던붕이들 최고임
그리고
안필종도 싸인해줌
내가 얼굴보자마자 비버아줌마 이랬는데 ㅈㅅ 담부턴 착한말 할게요
집 돌아와서 굿즈정리
중간중간 다른부스에서 굿즈 나눔해주시는거 보고 나도 나눔용 굿즈 만들어서 돌려야겠다고 생각했움.. 받기만 하니깐 미안하던 ...
쨋든 잼있었고요 담플마때도 봬요 ㅂㅂ
제길 인싸들
필순이
아 저거 님이였음? - dc App
님아 구라핑 ㄴㄴ함. 저 달구지 타고옴
벤츠s클이 달구지 역시 메간
레볼루숑 마렵네요
제기랄 또 메간이야
비버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