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첨가보는거라 막 엄마랑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면서 있을라니깐 힘들기도 힘들고,,,저도 2주에한번 자가주사놓고 주기적으로 병원진료다니는몸이고 가족도 다들 어디 하나씩은 안좋은데 강아지까지 아프니까 괜히 우울해진달까요 10년돼서 슬 아픈게 자연스럽긴 한데
엉엉
그냥 빵 상태입니다
흐엉...
고생한만큼 다시 건강하게나 됐으먄 좋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