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처분에 걸려넘어지면 게임 출시도못하고 재판도 4~5년 갈테니 좆망일거고
2.가처분에 안걸려넘어지면 리지니3-테라 사건처럼 재판은 그대로가되, 게임은 그대로 출시인데
아메 변호사가 "넥슨이 2년전에 '가처분'이 아닌 '금전을 보전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라고 변론하는거보니까
리니지3-테라 사건처럼 2번테크트리 타려고하는거같음
2번 테크트리타면 넥슨이 승소해도 의미없는 승소가되므
dmca걸고 출시못하게 가처분 존나 걸고 넘어지는이유도 그때문일테고
우리가 집중해야될거는 무조건 >가처분 결과<임.
긴빠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변론해도 어차피 관련자는 징역/집행유예임.. 테라도 긴빠이친건 유죄선고됬음
긴빠이 인정됬는데 테라가 영향없었떤이유는
판결문 ==> "블루홀은 엔씨소프트의 영업비밀을 사용하거나 이를 3자에게 제공해서는 안되며 저장된 관련 기록물을 폐기하라"
그냥 인정된 기록물 폐기하고 끝남
그니까 긴빠이 인정되도 어차피 가처분만 안걸리면, 게임에는 영향없단뜻임 <--- 이 마인드로 아메가 들이박고있는거같음
떡밥대로 오늘~내일 만약 게임할수있으면 얼엑으론 절대못나오고, 6차 플레이테스트로 나올듯
결전의 날은 가처분 결과 나오는날임. 사실상 그때 모든 운명이 결정됨(최소 7월 19일 이후)
정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