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daily.co.kr/page/view/2023062119160935786
넥슨 측은 “(2년 전) 핵심 개발자가 무단 유출을 했으며 이를 개인의 범죄로만 여겨 개인에 대한 가압류만 신청했던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그가 회사를 설립하고 투자를 받아 다크앤다커를 만들 것이라 누가 예상이나 했겠나”라며 재반박했다.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85854
넥슨vs아이언메이스, 7월 19일 심문 종결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다크 앤 다커' 가처분 소송이 2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됐다. 이 사건은 넥슨이 채권자로서 아이언메이스에 문제를 제기한 건, 아이언메이스가 채권자로서 넥슨에 문제를 제기한 건이 병합되어 진행됐다. 재판부와 양측은 오는 7월 19일 심문을 종결하기로 했다. 넥슨과 아이언메이스는 심문종결 전까지 추가 주장과 반박을 재판부에 낼 수 있www.inven.co.kr관련해 넥슨 측 변호인은 "과거에 최모씨를 징계할 때는 설마 징계해고된 사람이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던 것이다"라며 "'다크 앤 다커'가 나오고 나서 넥슨은 발빠르게 움직였고, 형사 쪽에도 의견을 제출하니 경찰과 검찰이 영장을 발부해 후속수사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건 초기에 넥슨에 올라온 사내 공지
이후 이 건으로 올려온 넥슨의 사내 공지가 커뮤니티에 퍼지기 시작했다.
-빌드파일 유출과 팀원 퇴사 회유
회사는 P3 프로젝트 리더 A씨가 소스코드와 빌드 등을 포함한 수천개의 파일, 대부분의 프로젝트 개발정보를 개인 소유의 외부 서버에 무단 반출한 사실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또한, P3 프로젝트 구성원 전원에게 외부 투자 유치 등을 언급하며 집단 퇴직 후 외부에서 함께 P3 프로젝트와 유사한 게임을 출시하자고 제안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언플할때는 언제고 법정에서는 모른척함?
그러게? 짜를땐 집탄퇴직해서 회사차릴거 알고 징계, 법원에선 회사차릴줄 몰랐다 ㅋㅋㅋㅋ
ㅇㅇ 구라치는거맞으니까 법원앞에가서 읍소라도함 해봐라 혹시아냐 재판 유리해질지?
ㅇㅇ 제발 재판이겨주셈 ㅋㅋㅋ
그냥 대충 훑어봐도 이새끼가 투자받고 겜만든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설마 그 투자금받고 지가 회사차릴줄은 몰랐어요 라고 해도 아무 문제없는 내용인데 뭐 대단한거 발견했다고 ㅋㅋㅋ 이걸로 긴빠이범 형량 하루이틀은 줄일수있을려나모르겠다?ㅋㅋㅋㅋ
상식적으로 걸렸는데 계속 그지랄 하고있을 줄 예상 못했을듯ㅋㅋㅋ
아니다 그냥 댓글 다 지울게ㅋㅋㅋ
니가 그거 열심히 찾아봐서 뭐함? ㅋㅋㅋ
우리도 토렌트롤 올릴거 몰랐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