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롤러] 바바리안 공략


저는 바바리안을 3차때부터 시작해서 쭉 바바리안위주로 플레이했던 사람입니다.


4차 5차 합쳐서 총 300~400시간 하이롤러 300판 이상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얼엑 기다리다가 심심해서 작성 해봅니다.


4차 때 도적, 바바, 법사 파티로 플레이했으며 pvp 플레이를 즐겨했습니다. (이 글도 pvp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5차 때는 다양한 파티로 플레이했으며 서버터짐, 버그, 핵, 클레릭 스웜, 백섭 등으로 너무 많이 죽어서 하롤을 많이하진 못했습니다.


글들은 4차때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바바리안 퍽 스킬


퍽: 도끼 특성화, 철의 의지, 단단함, 강타


스킬 : 격노, 포효


퍽과 스킬은 고정입니다.


도끼 특성화: 도끼 데미지 올려주는게 투척무기인 프란체스카에도 적용되고 양손 한손 전부 도끼를 착용하기 때문에 무조건 사용


철의 의지: 하이롤러에서는 마법사가 파티에 거의 1명은 껴있는데 상대 마법사의 잽과 파이어볼을 견디는데 큰 도움이 되기때문에 무조건 사용합니다.


단단함: 저는 풀템을 항상 착용하고 하롤을 돌리는데 힘 스텟을 40 이상을 챙깁니다. 이때 최대체력 10프로 = 체력 20 정도 상승하기때문에 사용하는 

퍽입니다.


강타: 바바리안은 수완이 느리기때문에 로그 or 레인저가 문열고 닫고를 반복하면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이때 추적을 하려면 무조건적으로 들어야합니다 + 상자 부시며 파밍하는 편의성


격노 : 이 게임에서 이속은 근접캐들에게 필수인데 바바리안 스킬 중 유일하게 이속을 올려주는 스킬이기 때문에 사용합니다.

포효 : 공포로 방 클리어 + 물리피해 감소 (사용하는 팁으로 방 클리어 하고있는 상대가 있으면 몹 어그로를 굳이 빼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포효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2. 바바리안 아이템


투구: 게르문부의 투구

무기:  벌목도끼와 기수의 도끼 + (손도끼) (4차때는 옵션좋은 쿼터스테프 벌목 대신 사용)

상의: 북부 풀 튜닉과 제왕갬비슨 중 옵션 좋은 것을 사용

하의: 두꺼운 가죽레깅스 or 가죽레깅스 (가죽레깅스 선호)

장갑: 리벳 장갑 (옵션 좋은 장갑있으면 다른 장갑도 사용)

신발: 가벼운 발걸음 장화

망토: 아무거나 스텟 좋은거


위의 아이템들로 구성하는데 옵션 좋은게 있으면 타협해서 착용하기도 합니다.

게임할 때 녹화나 스크린샷을 잘 찍진 않아서 아이템 찍은 거 몇 개 들고왔습니다. (지인이랑 거래할 때 찍어놓은 스크린샷들입니다.)


아이템 훨씬 좋은게 많았는데 (종결 옵들) 사진이 이거 밖에 남지않아 많이 아쉽네요



2-1. 소비아이템


소비아이템 같은 경우는 

보호물약 9개, 체력물약 종류별 6개 (초록이상은 개수 되는대로)

프란체스카 6세트 이상

수술키트  (초록이상)

화염병


수술키트와 화염병은 인게임에서 구하거나 거래소에서 구했고 물약과 프란체스카는 부캐로 구입해뒀습니다.


소비아이템은 가격이 꽤 나가지만 (하이롤러 기준 1판당 500~1000원 소모)

1선 서는 바바리안 입장에서 템 1개 더 맞추기보다 소비아이템 든든하게 꽉꽉 채워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바바리안은 피통이 많아 다른 직업보다 포션값이 2배로 듭니다. ㅠㅠ)


그리고 붕대는 어느정도 템이 갖춰졌을 때는 사지않는게 낫습니다. 차라리 물약 중첩 or 수술키트 사용


2-2 스텟, 옵션


스텟 같은 경우에는 힘 40 민 20 을 무조건 찍고 들어갔고


위의 스텟이 맞춰졌다면 나머지 부가옵션들은


0티어: 올스텟

1티어 : 고물피, 추물피, 무공, 물피 보너스 %, 힘, 민첩

2티어 : 물공, 최대체력 보너스 %, 방관, 행동속도 %, 이동속도 %, 

3티어 : 방어등급, 추가이동속도


이 외의 옵션들은 유효옵 취급하지않았습니다.


2-3 화염병


저는 소비아이템 중 화염병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초록 화염병 정도되면 대미지도 무시못할 뿐더러 공간장악력이 월등히 뛰어나기때문에 많이 사용했습니다.


우선 사용할 때는 상대의 몸을 맞추기 보다 상대의 퇴로에 던져놓는 플레이를 했습니다.


상대의 퇴로에 던져 놓은 후 기수의 도끼를 들고 천천히 접근해주면 상대는 저와 강제로 싸우게됩니다.


그리고 상대가 진입하려고 할 때 상대 1선이 문을 넘어서는 순간 화염병을 문에 던져주면 상대 1선이 고립이 되어 도적과 같이 쌈싸먹는 플레이를 즐겨했습니다. 3판당 1번정도 상황이 나왔던거 같네요 (아래 사진 설명 참고)



이러한 이유로 저는 매 판 화염병 1~2개씩 꼭 사서 들어갔습니다. (없으면 오일랜턴)



예전에 플레이하면서 적어놓은 것들을 정리해 둔 거라 많은 정보들이 담겨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처음 공략 글을 써보는 거라 어색하지만 회상 삼아 글 적어보니 재밌네요 다음에 다른 내용(전투, 하이롤러 운영법 등등) 정리해서 다른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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