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부터 시작해서 여기 올라온 글들을 그대로 믿어서닥닥이 p3 ctrl+c ,ctrl+v 해서 만든건줄 알았어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나니 정말 베껴서 만들긴 한건가? 라는 생각이 드네
노조지부장 나와서 암시했던말이나 블라글 넥슨직원 명찰달고 했던말이나 넥슨사내공지 흘러나온거나 한목소리로 했던말이 p3=닼닼이니까 어찌보면 믿게되는게 자연스럽지
결론 짜맞추고 들어가려니까 재판에서 자꾸 어긋나는 부분이랑 의문점이 생기는 거지. 넥기견은 할말 없으니까 아무튼 징계해고 받음 원툴만 주장하고 있는거고
애초에 차분하게 말해줘도 걔네는 듣지를 않음 ㅋㅋ "아메 알바 검거" ezr함 말에 논리가 읎어
분명 처음엔 "아메 게임 그대로 뺴간거 증거가 다 있구만, 게임 오바 싹다 검거해" 이래놓고는 불리해지니까 "뒤가 구리기 때문에 긴빠이한건 팩트" "재판 결과 상관 없는데? 항소 넣어서 아메 말려죽이는 게 목적인데?" 이러면서 동시에 넥기견이 없다는 소리를 주장하니 참
넥x에서 증거자료라고 낸 게 닼닼 좀비 ㅋㅋㅋㅋ 웃기긴 해
근데 아이언메이스는 넥슨에서 나올 때부터 소송 걸릴 생각부터 했을테니까 그냥 재판에서 불리할만한 점들은 다 제거하지 않았을까?
근데 다 제거한 결과로 새로운 게임이라고 불릴만한걸 만들었으면 영업비밀 유출이라고 걸고 넘어질 만한 것도 없어지는거 아님?ㅋㅋ 그래서 p3랑 닼닼 사이에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가 쟁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