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다크앤다커가 4차 테스트를 마친 후 2.16일 부터 게임 웹진과 블라인드를 중심으로
다크앤다커는 넥슨의 내부 프로젝트 P3와 똑같은 게임이고, 이례적으로 짧은 개발기간과 P3 자료를 반출했던 사실을 종합하면 넥슨의 영업비밀인 P3 데이터를 무단사용해 만든 게임이라는 주장과 관련 기사가 퍼지기 시작했음.
이후 다크앤다커는 넥슨의 DMCA 통지로 스팀에서 내려가고 DMCA 절차에 따라 넥슨은 스팀이 위치한 워싱턴 주 법원에 저작권 침해로 소송을 제기했음
https://www.courtlistener.com/docket/67193019/nexon-korea-corporation-v-ironmace-co-ltd/
Nexon Korea Corporation v. Ironmace Co Ltd, 2:23-cv-00576 - CourtListener.comDocket for Nexon Korea Corporation v. Ironmace Co Ltd, 2:23-cv-00576 — Brought to you by Free Law Project, a non-profit dedicated to creating high quality open legal information.www.courtlistener.com한국 법정과 달리 미국 법정에선 재판기록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어서 양쪽의 주장을 엿볼 수 있게 되었고,
현재는 미국 재판이 아이언메이스의 요청에 따라 기각될지 며칠 뒤에 결정난다고 알려져 있음
그런데 그동안 미국 재판에서 넥슨이 제출한 주장과 증거에 이전까지 넥슨측 주장과 모순되는 증거가 발견되고 있음
초기 주장과 모순되는 넥슨의 최근 법정 주장
40번 문서, 넥슨의 신규개발본부 차장급 인사의 증언
https://storage.courtlistener.com/recap/gov.uscourts.wawd.321151/gov.uscourts.wawd.321151.40.0_1.pdf
A. 넥슨도 P3 개발기간을 다크앤다커의 개발기간과 비슷한 16개월로 잡았다
1. 다크앤다커가 1년만에 빠르게 개발된 것은 P3 데이터를 활용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블라인드 넥슨직원 주장, 유출된 넥슨 사내공지, 가처분 신청서에서 동일하게 언급되었음
- 다크앤다커 개발은 2021년 9월 15일에 시작함
아이언메이스가 공개한 다크앤다커 개발 Git로그 시작 날짜가 9월 15일
https://drive.google.com/file/d/1qyRk3zyIMuwTOvL3E8zchxw9hiukpKWC/view?usp=sharing
gitlog-2021_0915-2022_0930.txtgitlog-2021_0915-2022_0930.txtdrive.google.com- 다크앤다커는 16개월 후인 2023년 1월 3차 테스트를 마친 상태였음
- 아이언메이스는 설립 후 16개월 동안 19명 부터 25명까지 인원을 늘렸음
https://insight.wanted.co.kr/company/159bd213bba2bf128777d55d7b8d0d7c07e37695/employee
아이언메이스(IRONMACECo.Ltd.) 기업정보 | 평균 연봉 -,---만원 - 원티드인사이트아이언메이스(IRONMACECo.Ltd.)의 상세연봉, 채용공고, 매출, 인원 등 더 다양한 기업 정보를 원티드인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insight.wanted.co.kr- 블라인드 넥슨직원 주장
https://www.dogdrip.net/dogdrip/468389515?category=22526541&cpage=1
블라) 다크앤다커 성명문 보고 빡친 블라인 - DogDrip.Net 개드립블라) 다크앤다커 성명문 보고 빡친 블라인 - DogDrip.Net 개드립www.dogdrip.net- 넥슨 사내공지 유출
(루리웹 링크인 이유는 찾을 수 있는 유출 글 중에 가장 빠르게 올라온 글이기 때문. 최초로 나온 관련기사가 3.8 10:23 에 올라왔는데 링크글은 3.8 10:47 에 올라옴)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0653998
다크앤다커) 넥슨 사내 공지 전문 | 유머 게시판 | 루리웹안녕하세요, 넥슨코리아 감사·법무실입니다.어제 우리의 신규개발 프로젝트 'P3' 무단 유출과 관련해 '다크앤다커'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에 대한 수사당국의 압수수색이 이뤄졌습니다.회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수사기관의 엄중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청드렸습니다.이번 사건이 단순한 회사의 이익 침해를 넘어, 게임업계는 물론 더 나아가 창작을 기반으로 하는 모든 콘텐츠 제작 영역과 관련 산업의 생태계 자체를 훼손시키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또한, 지금 이 시간에도 묵묵히 맡은 업무에 충실하게 임하고 계신 모든 임직원분들께서 앞으로도 상호 간 신뢰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치며 일할 수 있는 권리와 환경을 지속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합니다.수사가 진행되면서 더 많은 언론보도와 함께 부정확한 다양한 정보들이 양산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무엇이 '옳고 그름'이며, 무엇이 '진실'인지에 대한 간단한 문제입니다. 현재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bbs.ruliweb.com- 넥슨 가처분 신청서
채무자들은 경우에 따라 몇 년 이상도 더 소요될 수 있는 게임 기획 단계를 거치지 않고 다크 앤 다커 게임을 급속도로 개발하고, 설립 후 단 9개월 만인 2022년 8월에 첫 번째 테스트를 "Steam"을 통해 출시하였으며(신청인 증거서류 3-1: 다크 앤 다커 첫 번째 테스트에 대한 Steam 공지), 2022년 9월 말에는 높은 완성도의 다크 앤 다커 게임을 출시하였습니다(신청인 증거서류 3-2: 다크 앤 다커에 대한 Steam 공지; 신청인 증거서류 3-2: 풍월량의 다크 앤 다커 중계 방송 스크린샷 캡처). 그러나 다크 앤 다커 게임은 기본적인 스토리, 장르, 개념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구성요소에서도 P3 게임과 매우 유사합니다.
https://storage.courtlistener.com/recap/gov.uscourts.wawd.321151/gov.uscourts.wawd.321151.31.0_2.pdf
2. 하지만 최근 법정 증언에서 넥슨도 P3 얼리엑세스 개발기간을 16개월로 잡은 것을 알 수 있음
- P3의 개발 시작 날짜는 2020년 7월 22일
- 넥슨은 P3 개발팀에게 2021년 11월까지 얼리엑세스 출시를 목표로 제시함
https://storage.courtlistener.com/recap/gov.uscourts.wawd.321151/gov.uscourts.wawd.321151.40.1_1.pdf
- 즉 넥슨은 P3 얼리엑세스 출시까지 개발기간을 16개월(2020.7 ~ 2021.11)로 설정했음
3. 기획 단계는 1개월 만에 끝나서 프로토타입 개발에 들어감
- 블라인드 글과 최근 넥슨 인사 증언에서 동일하게 (7월에 프로젝트 시작 후)기획 단계를 1개월 동안 끝내고 8월에 프로토타입 제작으로 넘어갔다고 말함
21. 2020년 7월의 기획(pitching) 단계에서 P3팀은 아이디어와 컨셉을 제안하고 프로젝트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22. 2020년 8월, P3는 프로토타이핑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 아래쪽에 나오지만 8월에 이미 첫번째 프로토타입이 개발되었다고 증언함
4. 현재 널리 퍼진 P3 플레이 영상이 개발 9개월 차 플레이 영상인 것으로 보임
- 2021년 4월(개발 9개월 차) 넥슨은 알파버전 내부 테스트를 최초로 진행함
이 영상이 개발 9개월 차 영상으로 보이는 이유는 블라인드 글의 내용과 넥슨 인사의 법정 증언을 종합해 보면 알 수 있음
블라인드 글에서 테스트 빌드 개발을 4단계로 나눠서 레벨 디자인 위주로 설명하고 있음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0467289
다크앤다커) 내부자의 P3 사건 타임라인 정리 1~3부 (블라인드 캡쳐)_스압 | 유머 게시판 | 루리웹1부)2부)3부 완결)+댓글중 일부)진위는 알 수 없으나 증언에 의하면 단순 프로젝트 뿐 아니라 개쩌는 레벨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긴빠이 친 것.bbs.ruliweb.com그런데 넥슨 인사 증언에서도 블라글과 동일하게 4단계로 나눠서 레벨 디자인 위주로 설명함
29. P3 디자이너인 김씨에 의해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P3 프로토타입이 2020년 8월에 제작되었습니다. 이는 P3의 임시 버전으로써, P3 팀은 이후 P3 게임을 계속 개발하고 "알파 맵", "베타 맵", "감마 맵"이라는 코드 이름으로 불리는 다른 플레이 가능한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각각의 맵은 P3의 "스테이지"를 의미합니다.
30. P3 팀은 2020년 12월경 다음 플레이 가능한 P3 프로토타입에 착수했습니다. 이 P3 프로토타입은 "알파 맵"이라 불리며, 십자형 구조를 가지며 해당 스테이지의 아트 에셋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파 맵의 십자형 구조에서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만 가능했습니다.
31. P3 팀은 2021년 4월경 다음 플레이 가능한 프로토타입에 착수했습니다. 이 P3 프로토타입은 "베타 맵"이라 불리며, 반복적인 테스트를 거쳐 기존 알파 맵의 십자형 구조에 새로운 4개의 스테이지와 그에 맞는 에셋들이 추가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베타 맵은 알파 맵과 비교해 더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32. P3 팀은 2021년 6월경 최신 P3 프로토타입에 착수했습니다. 이 최신 프로토타입은 "감마 맵"이라 불리며, 알파 맵의 십자형 구조와 베타 맵의 4개의 스테이지와 그에 맞는 에셋들에 더해 던전 스테이지를 추가했습니다. 알파 맵과 베타 맵은 동일한 십자형 구조와 4개의 스테이지를 유지하는 반면, 감마 맵은 각 플레이마다 새로운 던전을 무작위로 생성합니다. 따라서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동일한 던전이 아닌 새로운 던전 스테이지를 경험하게 되며, 게임의 재미를 더하고 예측할 수 없어집니다. 넥슨은 감마 맵 프로토타입 (2021년 7월 21일 버전)을 미국 저작권청에 등록하였습니다.
'십자형 구조(십자 형태의 레벨 구조)'나 '새로운 4개의 스테이지(4등분한 레벨 구조)' 등 세부적인 표현도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음
두 증언을 조합해서 3번째 버전인 L3가 2021년 4월(개발 9개월 차)에 개발된 버전이고, 이것이 영상으로 공개된 버전이라고 볼 수 있음
5. 비슷한 개발기간의 다크앤다커와 P3 비교
- 다크앤다커는 2022년 8월 19일(개발 11개월 차)에 1차 플레이테스트를 공개함
- 다크앤다커가 개발 11개월 차에 공개한 첫번째 플레이테스트 영상과 위쪽의 개발 9개월 차 P3 영상을 비교하면 겉으로 보기엔 개발기간 2개월 이상의 큰 차이가 난다고 보긴 어려움
B. 현재까지 공개된 넥슨 주장에서 P3에 타르코프식 탈출 장르 시스템의 핵심을 언급하지 않았다
1. 타르코프식 탈출 장르의 핵심은 세션이 끝나도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소유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일 것임
- Escape from Tarkov에선 심지어 캐릭터가 탈출에 실패해도 아이템을 보존할 수 있는 '보안 컨테이너' 아이템을 이용해 수익모델을 만들기까지 했음
- 아이언메이스는 가처분 신청서에서 이 점에 대해 확실히 주장함
앞서 언급한대로, "P3 게임"은 중세 판타지 세계에서 던전을 탐험하며 보물을 획득하기 위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하는 전형적인 "일회성 배틀로얄 던전 크롤러" 게임이었던 반면, "Dark and Darker"는 던전 탈출의 개념, 던전을 탈출하여 획득한 보물을 상품화할 수 있는 개념, 탈출을 성공했을 때의 지속적인 보상 개념, 레고 블록과 같이 표준화되고 모듈화된 작은 던전을 결합하여 크고 복잡한 던전을 생성하는 방법 등을 도입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도전과 성취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를 추가하였으며, FPS 장르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통화와 거래 기능을 도입하고, 새로운 캐릭터 디테일, 각 클래스에 사용 가능한 무기 종류, 그리고 마법 시스템을 추가하여 "P3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게임이 되었습니다.
2. 반면 넥슨은 현재까지 공개된 주장에서 아이템의 보존에 대해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 현재까지 공개된 가처분 신청서나 넥슨 인사 증언에서 아이템의 보존과 관련된 기능이 P3에 있다고 언급되지 않았음
- 최근 넥슨 인사 증언에서는 타르코프를 언급하지 않고, P3와 다크앤다커는 둘 다 배틀로얄 규칙을 적용해서 마지막 한 명이 살아남는 방식이라고 주장함
- P3가 탈출(Extraction) 장르인 이유로 단지 P3에 탈출(Escape) 기능이 있다는 점을 꼽음
34. 피고인들은 "Dark and Darker"가 탈출(Extraction) 슈팅 게임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P3와 구별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정확하지 않은 묘사입니다. 먼저, P3와 "Dark and Darker"는 모두 배틀로얄 게임 규칙을 적용합니다. 배틀로얄 규칙은 프로 레슬링에서 파생되어 대규모의 플레이어들이 서로 전투를 벌이다가 마지막에 한 명의 플레이어(또는 팀)만이 서있게 되면서 게임의 승자를 결정합니다.
36. 피고인들은 P3에 탈출 슈팅 게임에 흔히 있는 "탈출" 또는 "출구" 기능이 없다고 잘못 설명하고 있습니다. P3 개발 초기부터 P3에 탈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 있었으며, 사실 최씨는 이 탈출 기능을 포함한 기획 문서를 2020년 9월 9일에 작성하고 2021년 5월 20일에 업데이트했습니다. 게다가, 2021년 6월 9일과 10일에 P3 디자이너인 김씨는 "Unreal Editor"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탈출 기능의 시각적 표현을 포함한 기본적인 탈출 모듈을 만들었습니다. 2021년 6월 15일경에 채씨(P3 아티스트)는 이 모듈 위에 그래픽 에셋을 추가하여 P3의 탈출 기능을 시각화했습니다. 이 탈출 기능은 감마 맵(역주: P3 내부 테스트 버전)에 통합되었습니다.
3. P3에는 PUBG의 'Chicken Dinner'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는 승리 UI가 있었다
- 넥슨이 올린 증거자료 중 하나에 'Last man standing Team 2 !!' 라고 표시되는 UI가 보임
https://storage.courtlistener.com/recap/gov.uscourts.wawd.321151/gov.uscourts.wawd.321151.1.0.pdf
C. P3와 다크앤다커에서 겹치는 에셋은 에셋스토어 인기도 상위권 에셋
1. 넥슨의 블라인드 글과 DMCA 통지, 가처분 신청서에서 상용 에셋의 선택이 중복되는 것과 그에 따라 두 게임의 분위기가 흡사한 것을 지적했음
2. 하지만 던전앤드래곤 스타일의 중세 판타지 컨셉 에셋을 언리얼 에셋스토어에서 선택하려면 고품질 에셋의 선택폭이 좁아서 겹칠 수 있고 따라서 자연스럽게 흡사한 분위기가 나올 수 있음
- 2022년 7월에 발표된 게임 Dungeons of the Amber Griffin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64280/Dungeons_of_the_Amber_Griffin/
Dungeons of the Amber Griffin on SteamPlay as a group of daredevils who explore the world of dark fantasy in search of fame, amber and gold. Experience the classic mechanics of the iconic ‘90s Dungeon Crawlers with a new twist. Solve the mystery of the ghost that haunted the ruins and discover a bestiary based on Kashubian beliefs.store.steampowered.com- 넥슨이 지적한 것과 마찬가지로 분위기가 흡사한 던전 구조를 가지고, 케이브 트롤, 레이스 등 P3/다크앤다커와 같은 에셋을 사용한 캐릭터가 등장함
3. 중복되는 에셋은 대부분 오비탈마켓(언리얼 에셋스토어에서 인기순으로 검색할때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중세 판타지 에셋 검색결과에 인기순 상위권으로 나옴
- Orbital Market에서 'dungeon' 검색한 결과
- Orbital Market에서 'medieval armor' 검색한 결과
- 언리얼 에셋으로 게임을 만들려면 확장성을 위해 에셋의 제작자가 같은 컨셉으로 올린 에셋이 얼마나 풍부한지도 고려해야 해서 선택폭이 더 좁아짐
- 중세 갑옷 에셋은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선택지가 P3/다크앤다커에 선택된 1개밖에 없음
- 위 검색결과에서 고품질 에셋은 3가지가 있지만 각 에셋의 제작자가 올린 에셋 목록을 보면 P3/다크앤다커에 선택된 에셋 제작자가 압도적으로 다양함
P3/다크앤다커에 선택된 Polyphoria 제작자
Atlant Games 제작자
Assets3D 제작자
- 같은 이유로 다크앤다커 카피캣이라 평가받는 'Project Crawl'에도 Polyphoria 제작자의 캐릭터 에셋이 사용됨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48970/Project_Crawl/
Project Crawl on SteamProject Crawl is an immersive first-person PvPvE dungeon crawler. Team up with trusted companions to hunt for treasure, explore dangerous dungeons, face terrifying monsters and other cunning adventurers alike, and escape before being consumed by darkness and greed.store.steampowered.com4. 같은 캐릭터 에셋과 던전 에셋을 사용한다면 던전 에셋에 포함된 문의 크기를 캐릭터 키에 맞춰 조정할 수 밖에 없음
- 위쪽에서 언급한 Fantasy Dungeon 에셋에 포함된 문 에셋이 P3와 다크앤다커에서 문으로 사용된 에셋
5. P3와 다크앤다커의 에셋이 겹치는 부분은 다크앤다커에 사용된 전체 에셋의 약 20%, P3에도 다크앤다커에 사용되지 않은 에셋이 포함되어 있음
- 아이언메이스가 밝힌 다크앤다커에 사용된 에셋 목록에 따르면 사용된 에셋 개수는 80개 (1차 테스트 기준으로는 대략 60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6DjiRitUa_R3IkelPNKW0Q8F-H1KFuWXTxxw2q0SCQo/edit#gid=0
- 넥슨이 주장한 겹치는 에셋은 12개로 다크앤다커 1차 기준 에셋 60개의 20%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zJwYlZjj8VT39dEErQBX_4DGt-gZ0MnlSI_keyXO4I/edit#gid=0
- 짧게 공개된 P3 영상에서도 다크앤다커에 포함되지 않은 에셋스토어산 에셋을 찾을 수 있음. 다크앤다커에서 P3에서 사용된 모든 에셋을 가져온 것이 아니고, 두 게임의 에셋에 교집합이 있는 것임.
요약
1. 그동안 넥슨은 다크앤다커가 1년만에 개발된 것이 너무 빨라서 의심된다고 했지만, 최근 넥슨이 제출한 증거에 따르면 넥슨도 P3 얼리엑세스 개발기간을 16개월로 잡았고, 다크앤다커도 마찬가지로 4차 테스트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음.
2. 넥슨은 P3가 다크앤다커와 똑같은 게임이라고 말해왔지만, P3에 다크앤다커 처럼 타르코프식 탈출 장르에 필수적인 아이템 보존 기능이 있다고 주장하지 못했음.
3. 언리얼 에셋스토어는 고품질 에셋의 폭이 좁아서 같은 중세 판타지 컨셉의 게임을 만든다면 에셋이 겹치기 쉽고 특히 캐릭터 영역에선 불가피함. 다크앤다커는 P3의 에셋을 전부 가져온 것이 아니고, P3에도 다크앤다커에 사용되지 않은 에셋이 있음.
초코에몽이라도 주고싶노
고생했다 게이야 추천박고간다
개추
공식 입장문에 지피티 자문 넣은 새끼 VS 말이 계속 바뀌는 새끼
넥기견들 패턴 뻔해져서 재미 없는데 문서 좀 읽고 참신한 반박을 가져왔으면 좋겠노
대단하네 개추
미법정 공식 서류에 닼닼 좀비스샷을 변조해서, p3 좀비 증거물로 올린 사진. 이것만 봐도 그들이 떳떳하고, 진실된 주장만 한다고 볼 수 없지 않음?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말이 꼬이게 되어 있음.
그냥 이미지타격주고 운영에 차질이 생기게 수작부리는거지 ㅅㅂ 딱봐도 모르곘냐
그럼 진짜 테렌스박이 말했던 대기업의 횡포가 맞았노 ㅋㅋㅋ
이미지타격 주고 운영에 차질 주는 그런게 아니야. 이 세상이 그런게 순수하겠냐고. 진짜 몰라서 그러는 거면, 다시 말해줄께, 넥슨은 소송이겨서 자기들이 개발하지도 않은 닼닼 꽁짜로 먹을려고 하는거임. 적어도 내 생각은 그럼.
적어도 내 생각은 이럼 << 뇌피셜을 오피셜처럼 지껄이노 병신ㅋㅋ
이런 글 에는 순수 분탕은 없을테니까, 하는 얘기인데 글쓴이가 아메 쪽으로 유리하게 해석되어서 작성된 부분도 있을거 잖어 작은 바렘으로 넥슨쪽으로 유리하게 해석하는 사람도 나와서 얘기 하는거 보고싶다는 생각임
추가로 정말 수요 있는 해석글 고마워요, 개추
넥기견은 딱히 소송 과정에 연연할 필요 없이 스팀 못 올라오는 걸로 긁으면 그만이거나, 진지하게 넥슨 믿는 새끼들은 사법 부정하면서 증거 없지만 아무튼 도둑놈 맞다식 타진요 정신상태 라서 논리적 해석을 갖춘 애들이 없다고 봐야됨
그냥 넥슨쪽이나 일반 유저들은 관심 자체가 떨어져서 그러긴 어려울듯
개념쥬작치노
긴글 모르겠고 넥슨은 언능 나락가고 아메 튀 나온나
곧 넥기견 알바에게 비추테러당할 글입니다. - dc App
1번 내용 넥슨주장은 아메가 경우에 따라 몇 년 이상도 더 소요될 수 있는 게임기획단계를 거치지 않고 설립과 동시에 바로 개발을 착수해서 테스트까지내놨기때문에 비정상적이라는거고 p3는 기획단계를 거치고 이후 개발기간까지 16개월로잡았다는것같은데... 1번 내용은 넥슨측 주장이 사실 모순되는것같진않음 2번에서 P3와 닼닼은 게임내 아이템을 쓸수있는 탈콥시스템유무차이로 아주큰장르의차이를 입증할수있는 증거가맞는것같고
아님 기획단계 포함해서 16개월임 그거 보충해서 수정함
기획단계포함 16개월이라고? 그럼 넥슨측 주장이 진짜치명적인모순이네
A단 3번째 항목으로 넣었음 넥슨 인사 증언에서 프로젝트 시작은 7월이라 말함, 블라글은 1달동안 방향성 확정했다고 말함, 가처분 신청서에 따르면 8월에 개발 시작했다고 말함 종합하면 7월에 프로젝트 시작하고 한달동안 기획(pitching)단계 끝내고 8월에 개발 시작해서 첫번째 프로토타입 8월에 나왔다고 함
고생하네 잘읽었어 땡큐
넥슨은 한국 게임계의 사회악이다. 그냥 없어지는게 모든면에서 나은 역사적 선택이라 봄
한국 게임계? 역사? 시작부터 끝까지 P2W에 가챠 시스템 밖에 안 남았는데 뭘 망하네 마네... 진작 망했음. (그냥 가챠 원툴인 겜들인데 이마저도 확률 주작은 쿨타임 돌 때마다 터짐.)
걍 인류 게임사의 JOaT인데 이새끼들이 부분유료화 가챠 모델 만들어서 ㅋㅋㅋ
아직도 이러고 있네 광신도인가 멍청한건가
아직도 이러고 있네(매일 닼갤을 들여다보며) ㅋㅋㅋㅋ - dc App
이런애들보면 참 신기해 여기와서 얻는게 뭐있다구 자꾸 찾아와서 긁는건지ㅋㅋ 이런대댓 보면서 관심ㄸ이라도 치는걸까 그런거면 너무 인생이 비루하고 불쌍한데 가여운새끼...
개추개추
블라 썰 가지고 모순이라 하는 건 어이가 없노
이새끼는 돈받고 알바하면서 글도 똑바로 안읽고 댓글싸노?
ㅋㅋㅋㅋㅋ
블라썰과 법정에서의 증언이 일치하는데 불리하면 블라썰일 뿐이다 시전하노
애초에 블라썰로 언플 조진게 누구지 ㅋㅋ 무능력병신피싸개집단
이런거 보면 넥슨이 NC보다 더 심한 악의 축인거 같음. 자기들이 내지 못할거면 그냥 부수겠단거 아녀
넥슨은 뭔가 개콘같은 느낌이 든다
개추!
개추
애미뒤진 병신새끼이 범죄자새끼들 쉴드칠라고 애쓴다 ㅋㅋㅋ 개돼지만도 못한 쪼다새끼들 ㅋㅋ
넥기견
개돼지닼기견 어서오고
넥기견 특 / 이젠 본인들도 어디가 잘못된 부분인지 헷갈려서 일단 욕하고 봄 그리고 법정 내용 최신화 4월에 멈춰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미 터진돈으로 캐쉬질 하는 너보다 애미가 뒤졌을까 ㅋㅋㅋ
얼른좆병신현질넥슨겜하러 꺼져 ㅋㅋ
분석추 - dc App
병신같은 요약글 쓸 시간에 개발할 생각이나 해라 아메직원 티내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ㅄ인가 부정경쟁위반으로 재판중인거고 그 재판을 증거로 유사성 떄문에 막아 달라고 요청한건데 ㅋㅋㅋㅋㅋㅋ 유사한게 무슨 문제냐인거네 ㅋㅋ
유사성을 정황증거로 부정경쟁위반이라 주장하는데 유사성이 필연적으로 생기는 사정이 있다고 말하고 있음
부동산 압류 소식 보고 들왔더니 스크룰 쭈욱 내리긴했는데 이런 긴글 쓸 정도면 행복 회로 돌리는 직원인가? 멀리 안나간다 이기야 - dc App
운지하고 낙사의 차이가 뭔지 알노? ㅋㅋ - dc App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 아 역시 이런 고아들 보면 재밌다니까 ㄹㅇ ㅋㅋ - dc App
이새끼 혼자 뭐함?
그저 팩트만 있는데 기견들 지능 낮아서 이해를 못하네
1. 본문 주장대로면 넥슨이 무리한 요구를 해서 퇴사했다는 아메측 주장이 반박됨. 얼엑 수준으로 완성된 프로젝트를 뒤엎고 사보타지했다는 말이 됨.
2,3. 본문 제목은 넥적넥이라고 하는데 본문 내용은 넥적넥이 아니라 아메적넥 or 너적넥임. 2. 넥슨 주장은 닼닼도 P3처럼 배틀로얄 규칙을 적용한다는거고 그게 틀렸단건 니주장임. 규칙을 적용한다는게 뭔자는 모르겠지만. 탈출 기능이 있는데 아이템 보존 기능이 없을거란건 니 짐작임. 정확한 내용은 기획서가 공개되기 전까진 모르는거고.
3. 대놓고 아메 주장으로 넥슨 주장을 반박함.
넥적넥이 의미있는 이유는 뭔짓을 해도 넥슨이 틀렸다는게 증명되기 때문인데 본문은 그게 없음. 그나마 1번도 자폭스위치라 넥적넥은 아니고. 본문 내용은 간단히 말해서 내가 맞으니까 넥슨이 틀렸다, 아메가 맞으니까 넥슨이 틀렸다 이거임. 판결 볼때까진 의미 없음.
나는 넥슨이 P3와 닼닼은 같은 게임이라고 주장했지만 현재 주장으로 그것이 납득되는 주장을 내놓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전 주장과 모순된다고 말했음. 니말대로 본문은 내가 선택한 증거(법정문서)를 기반으로 한 것이지 엄밀히 말해서 내 주장이 맞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겠지만 혹시나 해서 지금 확실하게 말하면 나는 특정 증거에 기반해서 모순된다고 주장하고 있는거지 팩트를 책임지는 판결문같은걸 쓴게 아님. 어느쪽 입장을 설득하는지에 상관없이 닼갤에서든 근웹에서든 올라오는 수많은 주장들처럼. 그리고 그게 틀렸다는걸 지적하고 싶으면 그에 맞는 니 주장을 펼치는게 맞다고 봄. 판결까지 의미없다고 얘기하는게 니 주장이라면 나는 그렇다고 인정함.
그리고 1번은 내가 알기로 팩트와 달라서 하는 말인데, 아메는 무리한 요구를 해서 퇴사했다고 주장하지 않음. 인력 지원에 비해 빠듯한 요구에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고 디렉터가 퇴사를 결심한건 상부와 마찰때문이고, 관련해서 내부감사와 징계해고가 진행된 후, 나머지 팀원이 퇴사한건 교체로 들어온 디렉터가 P3에 비전이 없어서 P7으로 프로젝트를 전환했기 때문이라고 가처분 신청서에서 주장하고 있음.
논쟁에 관심없다면 무시해도 상관없지만 일단 본문 취지랑 마찬가지로 내 주장대로 반박은 하겠음 2번 원문은 다음과 같음. First, both P3 and Dark and Darker apply battle royale game rules. Battle royale rules, derived from professional wrestling, determine the winner of the game in which a large group of players combat one another until only one player (or team) is standing.
배틀 로얄 규칙은 마지막 한 명이나 한 그룹이 남을 때 까지 싸워 승자를 결정한다고 서술했음. '적용'을 어떤 방식으로 해석해도 닼닼을 서술하는데 적절치 않은 서술이라고 생각함. B단 제목으로 쓴거는 너무 단정적인 문구인거 인정하고 현재까지 언급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수정하겠음. 다만 B단 2행에서 '넥슨은 현재까지 공개된 주장에서 아이템의 보존에 대해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는 내가 지금까지 공개된 법정 문서들 샅샅히 읽어보면서 한번도 언급된걸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적었음.
3번은 아메 주장이 아니고 내 주장임. 다시 말하지만 나에게 납득되지 않는 주장이기 때문에 그 이유를 말하는게 본문의 취지임. 설득되던지 논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던지 님 자유임.
그리고 혹시나 덧붙이면 나는 넥적넥 이라던가 뭔짓을 해도 넥슨이 틀렸다는게 증명되는 내용이라고 말하지 않았음 다시 말하지만 넥슨측이 공식, 비공식으로 논란 초기에 했던 주장이 공개된 4월자, 7월자 법정문서의 주장을 포함해도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본문을 쓴것임
팬보이 소설에 다들 왤케 진지하게 댓글담? 딱 유튜브 댓글보는거 같네
평생 팬보이 소설 비슷한 수준의 글도 못쓸 쉐끼가 ㅋㅋ 남 억까하노
느그주인님 자살문은 뭐 일관성있었나보네 ㅋㅋㅋㅋ
모르겠고 빨리 하고싶다...
에셋이 안겹치는데도 완전히 유사하게 나오는거보니까 더욱 더..
근데 p3에서 근무하던 직원들이 아이언메이든으로 가서 회사를 차렸고, 실제로 이직을 종용한거 아님? 이부분만 봐도 p3의 틀을 꽤 많이 가져왔다고 생각하는데 법리해석에 따라서 넥슨이 패소한다 하더라도 나는 넥슨에서 월급 받아가면서 만들던 아이디어를 훔쳐서 다커앤 다커 만들었다고 생각함... 법에 저촉되진 않더라도 이미 같은 p3팀원들중 이직안한 사람에게 막
대한 피해를 입혔고 자신의 양심도 버려버린듯... 모든 게임 개발자들이 아이언메이든처럼 행동한다면 그 어떤 게임사도 게임 개발 못하지 게임산업 조져버리는 사례라고 생각함
ㅋㅋㅋ 닼기견 어떻게든 행복회로 돌릴려느데 구속영장 떳죠 ㅋㅋㅋ - dc App
중들갑 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넥기견이 짖던 그 구속영장 기각됐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