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조선의 제20대 왕(재위 1720∼1724). 숙종과 장희빈의 아들로 출생하였으며 재위 동안은 노론, 소론 당쟁의 절정기였다. 자식이 없고 병약하여 이복동생인 연잉군을 세제(영조)로 책봉하였고 노론의 압박으로 세제에게 대리청정을 맡기고 물러날 위기에 몰리기도 하였다. 이후 소론의 지지로 다시 친정했으며 김창집 등 노론 4대신 등 노론 세력을 숙청한 신임사화가 있었다.

현우 연기 좋던데 신임사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