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416n04665
이런 가운데 16일 ‘대박’ 제작진은 배우 최민수의 반전이 가득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TV 화면 속 카리스마 넘치는 숙종과는 다른,
유쾌하고 즐거운 최민수의 면모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들은 ‘대박’ 촬영장 속 최민수의 미소를 포착한 것이다. 붉은 용포를 입은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활짝 미소 짓는 모습,
극 중 아들인 세자 윤이 달려오자 두 팔을 벌린 채 웃음으로 안을 준비를 하는 모습, 촬영 쉬는 시간 제작진-후배 연기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 등. 카메라를 가득 채우는 최민수의 미소가 상상 이상의 반전을 선사한다.
이와 관련 ‘대박’ 제작진은 “최민수의 연기와 화면장악력은 제작진을 매번 감탄하게 만든다. 반면 쉬는 시간 틈틈이 후배 연기자들에게
연기 조언을 아끼지 않거나, 활짝 미소를 머금는 모습을 볼 때면 더욱 놀란다. 매번 반전을 보여주는 최민수의 열연 덕분에 ‘대박’의
다음이 궁금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웃으니 덜 무섭ㅋ
뭔가 평소에도 표정 차가울줄 알았는데 의외네ㅋㅋ
ㅋㅋㅋㅋㅋ유성이 아부지~
ㅋㅋ 이분 참 미스터리함.
멋지다 최민수 짱!
웃으니까 분위기가 다르다ㅋㅋㅋ 뭔가 귀여우심
그러게 귀엽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