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개똥이로 지금은 대길이로 빠짐 ....난 얼빠 인건가? ㅋㅋㅋㅋ
드라마 흐름을 아는데 캐릭에 대해 아는게 도움이 되긴 하네
작가가 첨부터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만들어 지겠지만
새로 투입 되는 배우들 역할이 극 전개에 활력이 될수 있다봄
특히 설임이 ,,..
지난씐 웬만해선 다시 보기 안하는데 6회는 다시보기 여러번 함
너무 잔인하게 몰아친 대길의 흑역사와 설임과의 만남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게 되는 설정 잘 짜여져 좋았음 (연기 합도 캐미도 좋아 설렘 )
각성후 6회 엔등은 다시 봐도 짜릿함.
논픽션으로 그려지는 조선시대에 밤의 왕이 그려갈 세계가 궁금 터짐
대길-김체건
대길-연잉군
대길-이인좌
대길-담서
대길-계설임
대길-숙종
이 캐릭들의 연결 고리를 생각하며 상플 하믄 재미짐
그래서 월요일이 느무 기다려진다는,,,,,
아오 폰 으로 쓰기 어렵워 이만,,,
엘리자벳횽 감사 ㄱㅅ
나랑 비슷하당 ㅋㅋ6화는 이제 몇번 봤는지 세지도 못함
6회는 진물나게 봄
대길이 좋다
대길이 늠 좋아
대길이 좋아
대길이 늠 좋아
대길, 대길, 대길~~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