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 대길이 한테 활쏘고 운 좋게 동전 맞고 살아남은거 자기 동전이라고 확신하고 " 내가 니놈을 살렸구나" 이렇게 말하는거 보고 의아함 주막에서 고기먹고 술먹고 남은 돈일수도 있고 누가 따로 준거 일수도 있는데 자기것이라고 확신하는거보니 약간 허언증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