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6회부터 보기 시작해서 일단 1부부터 다 보긴 했는데

대길-담서도 꾸준히 스토리 나온 편 아님? 첫눈에 반하고 - 이인좌와의 악연 - 다시 재회하고 - 월향각에서의 난동 - 빗속에서 통성명

아버지 일 앞에서 담서의 갈등 - 아버지 죽고 절벽에서의 담서와 대길 그리고 이인좌




스토리 많으면 많았지 결코 서사도 적은 편이 아닌데

반응 안좋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