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임이가 대길이를 보는 눈 때문이야 ㅈ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람처럼 설레는 눈으로 보고 자기가 먼저 안고 안기고
한마디로 침발라놓음
들마가 살려면 일단 남주 캐릭 최대한 멋있게 써주고(고구마+칼빵+얻어터짐은 그만)
겯에서 남주를 ㅈㄴ 아련하게 바라봐주는 여자인물이 있어야 함
담서는 매사 짜증+귀찮+짜증 이런 표정이잖아 대사치면 더 깨고
댓글 5
증말 편집자 오늘 하이킥 날리고 싶었다
익명(175.223)2016-04-17 16:24
목욕씬 진짜 아쉬움 럽라도 럽라지만 설임이가 하는 대사는 대길의 아버지인 백만금의 도박과도 느낌이 통하는 그런 대사인데. 백만금도 도박에 눈이 돌아 와이프를 걸었었잖아. 그거처럼 설임의 아버지도 설임을 대신 걸었던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임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거고. 백성들의 어떤 삶 희노애락 그런 걸 보여주는 대사이기도 하고 잊지 말라는 설임의 말에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대길이가 처음으로 웃는 장면인데 남주에게도 되게 중요한 감정씬인데 그걸 왜 자르냐ㅠ
증말 편집자 오늘 하이킥 날리고 싶었다
목욕씬 진짜 아쉬움 럽라도 럽라지만 설임이가 하는 대사는 대길의 아버지인 백만금의 도박과도 느낌이 통하는 그런 대사인데. 백만금도 도박에 눈이 돌아 와이프를 걸었었잖아. 그거처럼 설임의 아버지도 설임을 대신 걸었던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임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거고. 백성들의 어떤 삶 희노애락 그런 걸 보여주는 대사이기도 하고 잊지 말라는 설임의 말에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대길이가 처음으로 웃는 장면인데 남주에게도 되게 중요한 감정씬인데 그걸 왜 자르냐ㅠ
본방 편집이나 잘하지.. 우물씬에 목욕씬에 왜빼. 재방은 걍 다 보여줘라 에휴
증말 열받아서 뒤지는 줄
빼려거든 목석연기나 빼지 그 중요한 신을 날려쳐먹냐. 아오 짱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