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어디있어?

아버지 죽인 원수에 손에 키워져서

복수도구로 자라고

자기랑 뜻이 다를 남주들 만나서

방황하고 그럴 캐릭인데

문제는 그걸 표현해 낼 제주가 없는데

이미 주구장창 나와도 담서 안되었네 이인좌 손에서 어서 나와 이러고 응원하는 사람봤어?

사실 설임이 사연보다 담서사연이 열배는 아련한데 문제를 배우가 표현을못해 보는사람들 맘을 못움직이는데 어쩌라고?

그냥 담서는 답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