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어디있어?
아버지 죽인 원수에 손에 키워져서
복수도구로 자라고
자기랑 뜻이 다를 남주들 만나서
방황하고 그럴 캐릭인데
문제는 그걸 표현해 낼 제주가 없는데
이미 주구장창 나와도 담서 안되었네 이인좌 손에서 어서 나와 이러고 응원하는 사람봤어?
사실 설임이 사연보다 담서사연이 열배는 아련한데 문제를 배우가 표현을못해 보는사람들 맘을 못움직이는데 어쩌라고?
그냥 담서는 답이없어
아버지 죽인 원수에 손에 키워져서
복수도구로 자라고
자기랑 뜻이 다를 남주들 만나서
방황하고 그럴 캐릭인데
문제는 그걸 표현해 낼 제주가 없는데
이미 주구장창 나와도 담서 안되었네 이인좌 손에서 어서 나와 이러고 응원하는 사람봤어?
사실 설임이 사연보다 담서사연이 열배는 아련한데 문제를 배우가 표현을못해 보는사람들 맘을 못움직이는데 어쩌라고?
그냥 담서는 답이없어
그닌까 스톤담서가 좀 변화되기 바람....
스톤담서를 움직이는것도 대길의 몫
ㅠㅠ 어쩌다가 ㅠㅠ
그놈들을 만났다. 영민한 얼굴로 세상 물정 모르는 듯 맹하기 짝이 없던 우매한 놈. 위험을 목전에 두고도 느긋하고 여유만만이던 황당무계한 놈을. 두 명의 남자와 얽힌 이후 복수로 불타던 담서의 마음이 흔들렸다.
ㅇ ㅇ 줘도 못 받아먹음 노답
아직 그흔들림이 안 나왔으니 좀더 지켜 봐야 하는건지 연기에 몰입이 좀 덜 되는 것도 사실이구
이쪽도 이제 시작이니까 뭐..대길이 변화했듯이 담서도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음.
담서의 이면에 여린모습 또는 혼자만의 독백이라던지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복수를 다짐한다던지등등 각인이 필요할듯 시청자들은 담서의 처지랄까 놓여진 입장을 초반에 극전개의 빠름으로 짐작을 못할지도 배우의 연기가 좀 서툴다해도 친근한 뭔가가 있으면 공감이되는데 그게 좀약해서 담서캐릭이 쌩뚱맞다로 된듯 대설이 살아도 지금상태는 여주가 맥을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