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들 한다. 캐릭자체가 어두운 캐릭이잖아. 이미지도 좋고 감정선 나쁘지 않던데.. .. .이게 청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여주들 뭐라 하는건 전작부터 있어왔고 청률 떨어지면 첫번째 타켓이 여주다. 잠깐 나오는 조연이야 자기분량 잘하면 확 살지만 여주는 전체를 이끌어 가야하니 더 돋우라져 보이지.그런 색안경으로 보면 더 못하게 보이니 않겠냐..갠적인 생각이다.
댓글 19
캐릭 자체가 어둡다고 연기까지 목석이면 안되지. 어두운데도 감정의 흔들림을 보여줘야 하는 캐릭이잖아 연잉군도 대길도 벌써 감정의 파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담서만 왜 제자리야. 그리고 연기에 대한 지적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공간 아닌가
익명(36.38)2016-04-17 19:06
그건 아니지. 일반 들마의 여주와 대박의 여주는 다름. 말이 여주지 남배우들 중심 스토리라 분량이 그들의 반도 안됨. 거의 조연 여배우들이나 도낀개낀의 분량이야. 횽이 말한 잠깐 나오는 조연과 비슷함. 그런데 그 작은 분량조차 씹어먹질 못함. 거기다 들마가 안되면 여배우가 1차 타겟이라고? 오히려 대박은 그 반대지. 모든 들마를 일원적 시각으로 보지말고 봐야함
익명(180.66)2016-04-17 19:09
그리고 케릭이 어두워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 대갈이가 벼랑에 떨어질때도 또 이인좌에게 따져물었을때도 이미 담서는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적합한 연기가 나와줘야함. 점점 나아지고 있긴해도 뭘해도 짜증스럽고 울쌍인 표정은 바뀌질않네 ㅡㅡ
익명(180.66)2016-04-17 19:12
담서 좋다.감정을 억누르고 살아온 인생이 연기에 보여.그게 목석같이 보일수도 있겠지만..안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다는거
익명(27.126)2016-04-17 19:16
다 사람 보기 나름인거 같음 난 담서 괜찬음 매일매일 복수를 위해 자란 여인네인데 얼굴에 몬 감정이 있것어 ㅋㅋㅋㅋ 그냥 고래 생각하면 됌 조금만 더 노력해 담서야 ㅋㅋ
익명(223.33)2016-04-17 19:43
난 그저 어디 프로듀스 *** 같이 선생님이 있어 트레이닝이라도 받아서 담서가 연기가 향상되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니 임지연 연기가 자체적으로 빨리 숙성되길 바래요
michelle_0804(minja7006)2016-04-17 19:48
들마가 끝난것도 아니고 아직 갈길이 멀어.. 담서가 우리맘을 열시간은 아직충분하다고 봐.. ㅎㅎ
장어덥밥(no0419)2016-04-17 19:49
발음 문제 그리고 감정 표현 안 됨 대사 없는 무용씬도 못살림...
@@(175.118)2016-04-17 19:49
여주지만 분량이 조연급이지. 담서 캐릭이 진짜 매력적임. 검실력에 사랑과 복수를 고민하고 잘만 소화하면 대박날듯한데 ㅜㅜ
울상 똑같은 인상만쓰고 발성도 너무안좋고 ㅜㅜ 6회 설임이 잠깐 등장했는데 캐릭소화도 잘했고 대길이를 더 돋보이게해주더라.
익명(180.65)2016-04-17 19:55
담서의 연기가 좀 어색할수는 있어도 극을 볼때 그 때문에 많이 영향을 주는것 같진 않다. 그런데 기사가 올라오면서 까들이 다른거 깔 일은 없으니 여주 가지고 까는 걸로 베플을 올리더라. 그걸 보고 그 시각으로 보면 더 못하는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해. 대박 팬이라면 까들의 수작에 넘어가 같이 흔들지는 말았으면 한다. 이제 성인 본격 시작이니 조금 더 지켜보자
익명(223.62)2016-04-17 20:14
쪼만 더 기둘해보자
수선화(175.121)2016-04-17 20:16
뭔 개소리야. 시청률 높던 육룡에서는 여주 나올때마다 여주 욕으로 아주 도배를 했었구만. 시청률이랑 상관없어
익명(121.167)2016-04-17 20:35
타겟이 된게 아니라 못하니까 욕먹는거지. 시청률 개좆망인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연기만 잘하면 칭찬만 하지, 쓸데없이 여주 타겟 안잡아
익명(121.167)2016-04-17 20:36
잠깐 나오는 조연보다 내내 나오는 주연이 더 자리매김하기 쉽거든? 내내나오면서 임팩장면 하나 못만드는데 뭔 소리?
파탈(110.13)2016-04-17 21:11
ㄴ대박 팬이라면 아닥하고 좀 지켜본후에 말 좀 하면 안되겠니? 자꾸 그런식으로 해서 드라마 자체를 재미없는것처럼 인식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야. 그게 까들이 주로 노리는거지.. 사람 심리가 재밌다 재밌다 하면 너도 나도 보고, 재미없다 못한다 하면 아예 관심도 안 두거든.
익명(223.62)2016-04-17 21:19
지금 초반에다 삼사가 경쟁 치열하니 좀 더 지켜보고 말해도 늦지 않잖아. 드라마에 애정이 있다면 말귀를 알아듣자
익명(223.62)2016-04-17 21:20
나도 담서 연기 나쁘지 않음 뭐가 문제임? 외모? 발성?그정도면 자기 배역 표현 충분하다 생각함왜 이게 문제가 되는지 의아함 그리고 장점은 여타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천편일률적인 외모보다 참신해서 좋드라
익명(210.99)2016-04-17 22:27
ㄴ 개소리라니..아무리 익명이라도 기분 더럽네.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 얼마든지 빨수는 있지. 담서를 좋게 보는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못한다고 몰아서 일반화 시키지 말아라. 봐라 앞으로 담서 연기가 좋아진다 하더라도 색안경 끼고 보면 그렇게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계속 까인다..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대박 볼 필요까진 없다....끝
익명(125.142)2016-04-17 23:05
담서야 응원한다... 눈썹도 좀 움직여보고 눈빛도 좀 감정을 담아보고... 너의 증오와 한을 내가 느끼게 좀 해다우... 치얼업!
캐릭 자체가 어둡다고 연기까지 목석이면 안되지. 어두운데도 감정의 흔들림을 보여줘야 하는 캐릭이잖아 연잉군도 대길도 벌써 감정의 파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담서만 왜 제자리야. 그리고 연기에 대한 지적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공간 아닌가
그건 아니지. 일반 들마의 여주와 대박의 여주는 다름. 말이 여주지 남배우들 중심 스토리라 분량이 그들의 반도 안됨. 거의 조연 여배우들이나 도낀개낀의 분량이야. 횽이 말한 잠깐 나오는 조연과 비슷함. 그런데 그 작은 분량조차 씹어먹질 못함. 거기다 들마가 안되면 여배우가 1차 타겟이라고? 오히려 대박은 그 반대지. 모든 들마를 일원적 시각으로 보지말고 봐야함
그리고 케릭이 어두워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 대갈이가 벼랑에 떨어질때도 또 이인좌에게 따져물었을때도 이미 담서는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적합한 연기가 나와줘야함. 점점 나아지고 있긴해도 뭘해도 짜증스럽고 울쌍인 표정은 바뀌질않네 ㅡㅡ
담서 좋다.감정을 억누르고 살아온 인생이 연기에 보여.그게 목석같이 보일수도 있겠지만..안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다는거
다 사람 보기 나름인거 같음 난 담서 괜찬음 매일매일 복수를 위해 자란 여인네인데 얼굴에 몬 감정이 있것어 ㅋㅋㅋㅋ 그냥 고래 생각하면 됌 조금만 더 노력해 담서야 ㅋㅋ
난 그저 어디 프로듀스 *** 같이 선생님이 있어 트레이닝이라도 받아서 담서가 연기가 향상되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니 임지연 연기가 자체적으로 빨리 숙성되길 바래요
들마가 끝난것도 아니고 아직 갈길이 멀어.. 담서가 우리맘을 열시간은 아직충분하다고 봐.. ㅎㅎ
발음 문제 그리고 감정 표현 안 됨 대사 없는 무용씬도 못살림...
여주지만 분량이 조연급이지. 담서 캐릭이 진짜 매력적임. 검실력에 사랑과 복수를 고민하고 잘만 소화하면 대박날듯한데 ㅜㅜ 울상 똑같은 인상만쓰고 발성도 너무안좋고 ㅜㅜ 6회 설임이 잠깐 등장했는데 캐릭소화도 잘했고 대길이를 더 돋보이게해주더라.
담서의 연기가 좀 어색할수는 있어도 극을 볼때 그 때문에 많이 영향을 주는것 같진 않다. 그런데 기사가 올라오면서 까들이 다른거 깔 일은 없으니 여주 가지고 까는 걸로 베플을 올리더라. 그걸 보고 그 시각으로 보면 더 못하는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해. 대박 팬이라면 까들의 수작에 넘어가 같이 흔들지는 말았으면 한다. 이제 성인 본격 시작이니 조금 더 지켜보자
쪼만 더 기둘해보자
뭔 개소리야. 시청률 높던 육룡에서는 여주 나올때마다 여주 욕으로 아주 도배를 했었구만. 시청률이랑 상관없어
타겟이 된게 아니라 못하니까 욕먹는거지. 시청률 개좆망인 케이블 드라마에서도 연기만 잘하면 칭찬만 하지, 쓸데없이 여주 타겟 안잡아
잠깐 나오는 조연보다 내내 나오는 주연이 더 자리매김하기 쉽거든? 내내나오면서 임팩장면 하나 못만드는데 뭔 소리?
ㄴ대박 팬이라면 아닥하고 좀 지켜본후에 말 좀 하면 안되겠니? 자꾸 그런식으로 해서 드라마 자체를 재미없는것처럼 인식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야. 그게 까들이 주로 노리는거지.. 사람 심리가 재밌다 재밌다 하면 너도 나도 보고, 재미없다 못한다 하면 아예 관심도 안 두거든.
지금 초반에다 삼사가 경쟁 치열하니 좀 더 지켜보고 말해도 늦지 않잖아. 드라마에 애정이 있다면 말귀를 알아듣자
나도 담서 연기 나쁘지 않음 뭐가 문제임? 외모? 발성?그정도면 자기 배역 표현 충분하다 생각함왜 이게 문제가 되는지 의아함 그리고 장점은 여타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천편일률적인 외모보다 참신해서 좋드라
ㄴ 개소리라니..아무리 익명이라도 기분 더럽네.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 얼마든지 빨수는 있지. 담서를 좋게 보는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못한다고 몰아서 일반화 시키지 말아라. 봐라 앞으로 담서 연기가 좋아진다 하더라도 색안경 끼고 보면 그렇게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계속 까인다..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대박 볼 필요까진 없다....끝
담서야 응원한다... 눈썹도 좀 움직여보고 눈빛도 좀 감정을 담아보고... 너의 증오와 한을 내가 느끼게 좀 해다우... 치얼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