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418n18951
이런 가운데 18일 ‘대박’ 제작진이 7회 본방송을 앞두고 대길과 담서의 재회 장면이 담긴 촬영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대길과 담서는 오랜만에 재회한 모습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담서는 대길의 손을 잡고 끌며 사람들이 많은 곳을 도망치듯 뛰고 있다
.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인적이 드문 곳에서 단둘이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과 함께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담서를 향해 달라진 대길의 태도이다. 담서는 손수건을 꺼내 대길의 목을 닦아내려 하고 있다. 반면 대길은 차가운 표정을
지은 채 담서의 시선을 피하고 있다. 과거 담서를 향해 “내 색시가 되어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며 미소 짓던 대길과는 180도 변화한 모습이다.
냉철해진 대길이구나
그래 대길이 그래야지 ㅠㅠ
이인좌한테 당하나보다 ㅠㅠ
사랑이고 뭐고 복수부터 하자
잘한다 얘네 진도는 좀 천천히
그래
이인좌한테 또 줘터지나 봐 ㅠㅠ
그렇게 나가는 거야.
쉬운남자 아니다
그러쵸 냉미남 조와ㅋ
암만 대길이 냉정해야지
대길이 잘한다잘한다
대길이 잘하는 거야
여기서 담서에게 흔들리는 모습 보이면 남주가 이상하게 되는꼴이지
대길이 잘한다
담서 이쁘다
둘이 작정하고 붙으면 여자가 이길듯...
짜란다짜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