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418n18951

 

 

 

 

 

 

 이런 가운데 18일 ‘대박’ 제작진이 7회 본방송을 앞두고 대길과 담서의 재회 장면이 담긴 촬영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대길과 담서는 오랜만에 재회한 모습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담서는 대길의 손을 잡고 끌며 사람들이 많은 곳을 도망치듯 뛰고 있다

 

.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인적이 드문 곳에서 단둘이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과 함께 호기심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담서를 향해 달라진 대길의 태도이다. 담서는 손수건을 꺼내 대길의 목을 닦아내려 하고 있다. 반면 대길은 차가운 표정을

 지은 채 담서의 시선을 피하고 있다. 과거 담서를 향해 “내 색시가 되어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며 미소 짓던 대길과는 180도 변화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