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장면 좋았다. 대길이가 개똥이 때 부터 보여줬던게 사람에 대한 믿음이었음. 거절 별로 안당하고 해사한 매력으로 다들 끌어들이는...아마 커오면서 개똥이는 이쁨 많이 받고 자랐을거임. 그래서 진심을 다하면 변할 수 있다는 건전하고 정직한 믿음을 키울 수 있는 그릇으로 자랐을 것이며 (아..여기서 보고싶은 백만금 아부지...그는 훌륭한 아빠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스승님이 지켜보고 있을 거라고, 위험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임.
질문있음(ihaveaquestion)2016-04-19 01:11
난 선덕에서 칠미네이터에서 부터 좋아함
간지남
ㅇ ㅇ(125.191)2016-04-19 01:12
솔직히...이건 우리 갤에서 쓸거엿는데..나 왜 여기서 이러고 있뉘...우리갤에 쓸게 없잖아.....이건 대길이 본체의 기본 캐릭의 무한한 밝음과 긍정에너지와 잘 어울려서 솔직히 남주 팬 입장에서는 진심 햇살 미소 지으면서 볼 수 밖에 없는 소중한 장면이었지비.
나두
나 이 장면 좋았다. 대길이가 개똥이 때 부터 보여줬던게 사람에 대한 믿음이었음. 거절 별로 안당하고 해사한 매력으로 다들 끌어들이는...아마 커오면서 개똥이는 이쁨 많이 받고 자랐을거임. 그래서 진심을 다하면 변할 수 있다는 건전하고 정직한 믿음을 키울 수 있는 그릇으로 자랐을 것이며 (아..여기서 보고싶은 백만금 아부지...그는 훌륭한 아빠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스승님이 지켜보고 있을 거라고, 위험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임.
난 선덕에서 칠미네이터에서 부터 좋아함 간지남
솔직히...이건 우리 갤에서 쓸거엿는데..나 왜 여기서 이러고 있뉘...우리갤에 쓸게 없잖아.....이건 대길이 본체의 기본 캐릭의 무한한 밝음과 긍정에너지와 잘 어울려서 솔직히 남주 팬 입장에서는 진심 햇살 미소 지으면서 볼 수 밖에 없는 소중한 장면이었지비.
선덕때 김체건 본체 쩔었음.
나도 원래 좋아함 대길이 사부로 나와서 깨춤추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