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건쌤 집에 찾아간 장면부터 목숨 위험 무릅쓰고 염전 노비들 구하러 간 것도 그렇고 대길이 두들겨 맞고 있는데 멀리 못가고 돌아온 설임이 진짜 와....대길이가 설임이 이름 부르는데 크...케미라는 게 진짜 좋더라
감동의 쓰나미~~
좋았어
숨통이 좀 트이더라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염전 씬은 버릴 게 읍어
사부 혹시 이인좌의 뭐뭐아니겠지 워낙 뱀같아서 나쁜쪽으로 의심간다
6, 7회 염전씬은 내게 레전드
끝나고 나니 염전씬이랑 체건샘이랑 아귀 매던 것만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