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드라마에서 숙종이 엄청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데 사실 숙종은 무지 귀요미한 분임. 이 분이 사실 엄청나게 애묘가라서 언제나 고양이를 데리고 다녔음. 거기다가 승하 하시기 전에도 고양이를 키웠는데 이 고양이는 숙종이 승하한 후에 식음을 전폐하고 얼마 후 숙종을 따라갔다고 하며 숙종의 묘 옆에 묻혔다고 전해짐. 한마디로 드라마로 이걸 표현하면 최민수 옆에서 고양이가 재롱부리고 있고 최민수는 그걸 흐뭇해 하는 장면이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