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7회같은 쫄깃함 다시 돌아오리라 믿음




이제 숙종과 대길의 접점을 찾기 위한 약간의 숨고르기로 믿어보련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인내심이 많이 부족하니까 좀 더 쫀쫀하고 타이트한 진행 부탁함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