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는 대길이대로


연잉군은 연잉군대로



막판에 김체건과 궁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일단 김체건 대길 연잉군 담서 숙종 다 계모임 할 거 같은 각이긴 한데




그래도 형제간의 고리 부자지간의 고리 모자지간의 고리

이런 연결성을 좀 더 그런 떡밥들이 있었으면 훨씬 원활해 보였을 건데

젤 중요한 메인 중 하나인 대길과 연잉군 떡밥이 8회가 지나도록 아직 감감 무소식이어서 약간 조급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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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중간에 이인좌라는 걸출한 적을 두고 서로 대결하는 형제간의 칼부림 교차씬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