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이는 대길이대로
연잉군은 연잉군대로
막판에 김체건과 궁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일단 김체건 대길 연잉군 담서 숙종 다 계모임 할 거 같은 각이긴 한데
그래도 형제간의 고리 부자지간의 고리 모자지간의 고리
이런 연결성을 좀 더 그런 떡밥들이 있었으면 훨씬 원활해 보였을 건데
젤 중요한 메인 중 하나인 대길과 연잉군 떡밥이 8회가 지나도록 아직 감감 무소식이어서 약간 조급하게 느껴짐.
+
그래서 중간에 이인좌라는 걸출한 적을 두고 서로 대결하는 형제간의 칼부림 교차씬은 좋았음
숙빈
형제간 칼부림 교차 좋았음2222222
씬 나열
조금씩 겹쳐지게 편집되는걸 보면 담주에 조우할듯
ㅇㅇ 대길이가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판도라의 상자처럼 숙종과 숙빈 그리고 연잉군이 다가올텐데 스토리만 잘 쓰면 흥미진진한 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