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때는 드라마 두개보듯 대길쪽과 궁중쪽이 서로 튀었는데 오늘은 좀 잘연결된다고 느껴짐
중반부에 담서 신발훔치다 죽은아이얘기로 피눈물얘기로 연잉군 움직이고 그런게 설득력없었음
차라리 아무잘못 저지르지 않은 아이가 권위자에 의해 당하거나 그런스토리도 아니고
담서 연기는 많이 좋아진거같음
근데 중반부터 담서 시점으로 진행되는건 숙종나오기 전까지는 완전 노잼
숙종이랑 장면은 쩔었다
실시간 담서 나오기 시작하자 떨어졌다는거 이해됨 ㅇㅇ
숙종이 왕이라 만나기 어려운건 맞지만 만나는 과정이 넘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