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서가 칼을 갈고 궁으로 들어가기까지 과정과 이수의딸이란걸 벌써 숙종과 연잉군이 다 알아채버린게 넘 싱겁다고 할까
쫄깃한 맛이 없어
궁씬도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