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마가 불친절해서 그렇지 충분한 이유됨.
사부 강직한 성격에 충성심 하나로 관직에 있었을텐데 조정엔 부정부패 만연하고 그...황..파옥한 이와도 꽤나 각별한 사이 같은데 그치가 궐대문 부수려한것도 그 이유 때문인거같다. 관직에 있기에 반역으로 잡아 넣기는 했지만 권력자에게 신물이 났을듯해.
ㄹㄹ(39.123)2016-04-20 00:30
이 모는걸 알면서도 방관하는걸로 보이는 왕이야 말로 처단 해야 할 존재인거지
ㄹㄹ(39.123)2016-04-20 00:31
숨은 사연 더 있어야지 그걸론 약함
ㄱㄴ(1.229)2016-04-20 00:55
맞아 뭐지 어제까지만해도 둘이 황진기랑 김체건 원래 악연인가 싶었는데 오늘 둘 사이보니까 김체건이 황진기 아끼는것처럼 보였어서..그후에 황진기가 뭔일이 더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빡쳐서 궐대문 부수려한거 김체건은 사적인감정 접어두고 황진기 막고 본인직분다한거고...확실히 뭔가 더있음..
들마가 불친절해서 그렇지 충분한 이유됨. 사부 강직한 성격에 충성심 하나로 관직에 있었을텐데 조정엔 부정부패 만연하고 그...황..파옥한 이와도 꽤나 각별한 사이 같은데 그치가 궐대문 부수려한것도 그 이유 때문인거같다. 관직에 있기에 반역으로 잡아 넣기는 했지만 권력자에게 신물이 났을듯해.
이 모는걸 알면서도 방관하는걸로 보이는 왕이야 말로 처단 해야 할 존재인거지
숨은 사연 더 있어야지 그걸론 약함
맞아 뭐지 어제까지만해도 둘이 황진기랑 김체건 원래 악연인가 싶었는데 오늘 둘 사이보니까 김체건이 황진기 아끼는것처럼 보였어서..그후에 황진기가 뭔일이 더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빡쳐서 궐대문 부수려한거 김체건은 사적인감정 접어두고 황진기 막고 본인직분다한거고...확실히 뭔가 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