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러 간다던 대길이 맨몸으로 염전 노비들 구하러 출동

대길이가 돌아오면 안된다는 걸 아니까 바로 설임이 눈에 떠오르는 걱정



꿀눈빛



비록 지금은 복수를 꿈꾸지만

백성들을 위해 살아갈 대길의 첫 청사진



누가 누가 말했나

대길이랑 아귀는 연기합이 개꿀



노비들 살라고 도망치라 해놓고 문을 아예 잠궈버리는 

차마 그 모습 보고 발길을 못떼는 설레임



백대길

만금파파가 불러준 소중한 이름



붙들려 온 줄 알았더니

차마 죽을 위기에 처한 대길이 못 지나치고 맨몸으로 구하러 돌아온 설레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 부르니까 존나 케미 터지고요





솔직히 염전밭 이 셋 연기합은 진짜 믿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