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러 간다던 대길이 맨몸으로 염전 노비들 구하러 출동
대길이가 돌아오면 안된다는 걸 아니까 바로 설임이 눈에 떠오르는 걱정
꿀눈빛
비록 지금은 복수를 꿈꾸지만
백성들을 위해 살아갈 대길의 첫 청사진
누가 누가 말했나
대길이랑 아귀는 연기합이 개꿀
노비들 살라고 도망치라 해놓고 문을 아예 잠궈버리는
차마 그 모습 보고 발길을 못떼는 설레임
백대길
만금파파가 불러준 소중한 이름
붙들려 온 줄 알았더니
차마 죽을 위기에 처한 대길이 못 지나치고 맨몸으로 구하러 돌아온 설레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 부르니까 존나 케미 터지고요
솔직히 염전밭 이 셋 연기합은 진짜 믿고 봄
잘봤어 고마워
오 감사. 염전밭 씬은 진짜 꿀잼
염전밭은 뭔가 팔딱 거리는 느낌에 연기 합도 죽이고 들마가 가고자 하는 방항까지 담고 있어서 진짜 좋았어
저세명 연기 염전씬이 쫄깃하고 잼났어
좋다
ㄱㅅㄱㅅ
잘봤으 저 셋 존좋인데 아귀는 안녕이고 설임이랑은 은제나 만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