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에 심쿵하게 하는 것을 잘하시긴 하심...
(그니까 이게 나름 미인계를 써서 궁으로 들어온거?) 담서랑 궁으로 들어가는데,
회랑 같이 생긴 부분 걸어가면서
두번인가 쓱 보는데,
그 쓱 보는 장면이...오늘의 가장 기억에 남네.
역시, 괜한 명성이 아니었다. 엄지척!
그리고 왈츠.....계속 이 둘 사이에 깔아주는건
참으로 좋은데....
여주는 그냥 목석임.
찰나에 심쿵하게 하는 것을 잘하시긴 하심...
(그니까 이게 나름 미인계를 써서 궁으로 들어온거?) 담서랑 궁으로 들어가는데,
회랑 같이 생긴 부분 걸어가면서
두번인가 쓱 보는데,
그 쓱 보는 장면이...오늘의 가장 기억에 남네.
역시, 괜한 명성이 아니었다. 엄지척!
그리고 왈츠.....계속 이 둘 사이에 깔아주는건
참으로 좋은데....
여주는 그냥 목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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