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시점

손에 땀을 쥐고 봄. 왜 괜히 보고 있는 내가 숨막힘?






담서 시점

아버지를 죽인 괴물이 눈 앞에 있ㅇ라얌ㄴ애ㅔㅑㅁㄹㄴㄷ;ㅣㅇㄴ꺄악





숙종 시점

오ㅋ 이수 딸내미 찾아왔냐ㅋ 쬐끄만게 살기 띄우기는ㅋ 커엽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