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이리저리 부딪히길래 뭐야? 했더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옷 난도질 ㄷㄷㄷㄷㄷ
그럼에도 인좌 심중을 정확히 캐치하는거 보면 연잉군도 배짱하난 끝내줘.
어젠 연잉군의 살을주고 뼈를 취할줄 아는 승부사의 기질을 좀 볼수있었다
사람들이랑 이리저리 부딪히길래 뭐야? 했더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옷 난도질 ㄷㄷㄷㄷㄷ
그럼에도 인좌 심중을 정확히 캐치하는거 보면 연잉군도 배짱하난 끝내줘.
어젠 연잉군의 살을주고 뼈를 취할줄 아는 승부사의 기질을 좀 볼수있었다
아들 둘 다 배짱 좋은건 엄마 피인듯
엄마인 숙빈도 배짱 있으니 숙종 앞에 나타난거지 ㅋ
정말 두형제 배짱 하난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