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욕심이 너무 많은거 같다액션도 하고 싶고도박과 내기도 해야 되고연애도 해야 되고정치도 해야 되고가족사도 해야 되고인물들 케릭터도 살려야 되고몰입이 방해가 된다. 주인공도 너무 많아
여주들도 한몫하지
넘 얘기가많긴한데 몇화지나면 연결은될듯
좀 진행이 빨리 되었으면 ㅜㅜ
이렇게 판 깔아놓고 시작하려면 배우들이 하드케리 해줘야 그나마 산다. 내가 사극은 거의 다 보는데 조금 위험하다 요즘. 도박판이 빨리 벌어져야 할듯
그러니 산으로 간다고 하지...
영조 엄마는 무슨 할일이 남았길래 아직까지 많은 신을 차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퇴갤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ㄴ자식은 한번 만나봐야지 대길이를 위해서도 자주 나오는게 아니니 참자
개똥이 어무이는 개똥이 만나기전에 발음교정은 좀 해야할낀데에 ㅋㅋ 전체적으로 좀 산만산만은함 그래도 응원하면서 ㅠ 인좌씨는 씬이 넘많아 숙종이랑 좀나눴으면
진짜 상다리는 휘어지게 차렸는데 젓가락 갈 곳이 읍어
욕심은 많고 담는 재주는 역부족이고... 어제 어린 소녀들 등장한 꽃신씬으로 담서가 연잉군 맘을 움직인다는 설정 납득 불가 공감을 쥐어짜려는 느낌
어제 꽃신 신은 증말 작가 줘패버리고 싶었다. 대사는 완전 코미디가 따로 없고 ㅠㅠ
상다리는 휘어지게 차렸는데 젓가락 갈 곳이 읍어22222222222222
게다가 피고름 대사는 재탕
진짜 기븐에 충실해야 해. 갑뚝튀 여주 피고름 씬 같은 거 넣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자 제발
내말이. 작가 꽃신씬은 저게뭐야 싶더라 언제부터 담서랑 연잉군이 그런대화 나눌 사이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