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대박’이 지지부진한 스토리 전개를 끝내고 안방에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지난 19일 방송한 대박 8회에서는 장근석과 안길강의 이야기가 꿀 재미를 선사하며 극 전개의 속도감을 높였다.
친 아버지 숙종(최민수)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김체건(안길강)으로부터 무예를 사사 받는 대길(장근석)은 비극적인 사실 속에서도 코믹한 상황을 전개해나가며 시청자를 사로 잡았다.이인좌(전광렬)를 목표로 하고 있는 대길에게 김체건은 일침한다.
이인좌는 벌레 같은 놈이고 그 벌레 같은 놈들은 너 혼자 발버둥 친다고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고. 그러나 대길은 “나 혼자가 아니다”라고 응답하면서 아귀에 항거하기 위해 돌아온 노비들을 감격적으로 바라보며 백성을 향한 큰 뜻을 다시 한 번 다진다. .
대박 제작진은 “다음 주에도 대길과 김체건의 스토리가 시청자 안방에 재미와 흐뭇함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며 ”김체건은 실존했던 인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무사 백동수가 김체건 아들의 제자“라고 덧붙였다.이어 “거칠게 산 대길이 백성을 생각하는 큰 인물이 되어가는 과정이 액션이 가미된 장면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연잉군(여진구) 역시 숙종의 시험과 의심, 주변인들의 견제 속에서 이인좌를 제압하는 과정이 본격적으로 방송되면 진지함과 통쾌함, 재미가 모두 아우러진 대중 사극의 진수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대박은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연잉군(훗날의 영조)이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이다. 복수를 위해 왕좌를 원했던 풍운아 대길은 점차 백성을 가슴으로 품으며 대의의 길을 걷게 된다. 천한 신분의 무수리 어머니를 둔 연잉군(여진구)은 생존을 위해 왕좌를 향한 걸음을 한 발씩 내딛는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한 여자 담서(임지연)의 사랑을 얻기 위해 또 다른 대결을 벌인다. 형과 아우의 한 판 승부 대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한
다.http://m.kc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43
김체건이 뭔가 노리는게있는거같어 담주 궁금해죽겠다 ㅆㅂ 그냥 왕의목을 노릴위인은아니라
전개 빠르게 다음이 궁금해 기다리기 힘들게 만들어주세요 제발 근데 너무 생방인것같아 걱정
제발 대길이 좀 날라다니게 해주라고요
제발 대길이 좀 날라다니게 햐주라고요 222
삼각은 넣어두고 주인공 에피나 찰지게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