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임아 벌써 2번 째다~~잉근데 대길이는 시크해 보임.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할 때 대길이 미소 좋구나 ~그 시크함 유지하자,,,대길아 담서에게도 색시 취소 했응께 다시 틈 보이지 말자. 한입으로 두말하면 안되제 ~ 알았제. ㅋㅋ
당황하는 거 같았는데 근데 좋았음.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대길이가 점점 미소를 찾아가고 있어 존좋ㅠㅠㅠㅠㅠㅠ설임이는 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로 처음으로 자길 위해 무언가를 해주려 했던 사람이라 대길이한테도 의미가 남다를듯. 이 둘 연기합 진짜 최고
대길이한테 설임은 같은 어려움을 겪은 동지랄까 앞으로 설정이 바뀔지 어떨진 모르겠지만
대길에게 설임은 친구 동료애 그런 의미일 듯 여자로는 담서를 일듯 쉽게 마음 변할 성격이 아니니
설임이 늠 좋아. 당당 여캐라 더 좋고
물론 여주이니깐 담서랑 럽라인이겠지만 여주가 아직 지상파여주감은 아닌건 사실인듯 싶다 사실 설임이나오고 대설 지지자들이 많이생기는추세인듯... 여주보다 조연이 연기를 더잘함 ㅜㅜ우쨔스까
싫지않은 표정이야 대길씨 ㅋ
조타조타 막짤 대길이 표정 따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