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라 필요없다는 건 아니야 그것도 대길이 인생의 한부분이겠지(한부분이어야지 사랑꾼은 다메요...)
하지만 지금 담서를 만난들 아무 소용이 없음
이인좌는 여전히 건재하고 복수하려고 해도 힘도 권력도 이인좌 가까이 갈 실력도 스킬도 조력자들도 없어

지금 대길인 이인좌를 이기기 위해 이제 겨우 검을 잡았을뿐임 이인좌와 맞닥뜨렸을때 대등한 관계가 되려면 더 많은게 필요함 이인좌는 아직도 대길이보다 몇수 앞서 있어.

대길이를 가르치는게 김체건인거 알고 황진기를 보내잖아
대길인 더 레벨업과 백성의 영웅이 되기 위한 길이 필요해
또 럽라보다 더 형제 부자 모자..아직 대길이가 알고 감정적 텐션이 부딪힐 쪽은 시작도 안했음
아마 김체건과 남도깨비 설임 이셋이 대길팀이 되겠지
정신적 스승/키워준 이이자 타짜스승/정보팀이자 대길이 조력자 그들과의 인연도 더 유기적으로 이어져야 하고.


대길이를 이제 사랑꾼으로 소비하지 말고
큰 그림을 보게 해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