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 담서를 만난들 아무 소용이 없음
이인좌는 여전히 건재하고 복수하려고 해도 힘도 권력도 이인좌 가까이 갈 실력도 스킬도 조력자들도 없어
지금 대길인 이인좌를 이기기 위해 이제 겨우 검을 잡았을뿐임 이인좌와 맞닥뜨렸을때 대등한 관계가 되려면 더 많은게 필요함 이인좌는 아직도 대길이보다 몇수 앞서 있어.
대길이를 가르치는게 김체건인거 알고 황진기를 보내잖아
대길인 더 레벨업과 백성의 영웅이 되기 위한 길이 필요해
또 럽라보다 더 형제 부자 모자..아직 대길이가 알고 감정적 텐션이 부딪힐 쪽은 시작도 안했음
아마 김체건과 남도깨비 설임 이셋이 대길팀이 되겠지
정신적 스승/키워준 이이자 타짜스승/정보팀이자 대길이 조력자 그들과의 인연도 더 유기적으로 이어져야 하고.
대길이를 이제 사랑꾼으로 소비하지 말고
큰 그림을 보게 해줬음 좋겠어
ㅇㄱㄹㅇ
옳소!!
ㅇㄱㄹㅇ 갈길이 멀다
ㅇㄱㄹㅇ
인제 첫발 떼었는데 증말 갈길이 멀다
그리고 담서와의 럽라가 진행된다고 해도 더이상 사랑꾼은 아니었으면 좋겠음 대길이한테 오직 담서만이 살아가는 이유는 아니잖아 영웅은 그런 맛 아니겠음?
갈길 먼 대길이 럽라로 발목 잡지 말자
대길아~ 대의를 품고 직진하는 대길이가 되자
원글 동감 갈길이 멀다
대길아 열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