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번쩍 들면서 떠오른 장면들에
서서히 돌아오는 현실
점점 차오르는 눈물처럼 잊고있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울분
한줄기 눈물
그 어느때보다 안쓰러운 대길이었음
내가 맞은것 처럼 뒤통수가 화끈거리고 숨도 못쉬고 봤음
내 심장은 미칠듯이 뛰더라 ㅠㅠ
이렇게 클로접해서 변화하는 연기보여주는거 좋아

감정연기 숙종이후로 대길이에 훅 빠져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