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 눈빛과 대길이 눈빛 달라
흑역사를 거친 대길이
8회에서 개똥과 대길의 mix 라고 해야 하나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자세와 타고난 타짜로써 연구? 하는 자세
좀 진중해 졌구나 슆더니.  ㅋㅋ
그 중간 중간 개똥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나오더라
난 그 모습이 왠지 더 친근하면서 반갑더라
사람의 근본이 바뀌는게 아니닌까
체건 사부의 진중함중 유쾌함을 대길이도 이미 갖고 있다고 생각됨
그래서 두 사제가 그리는 화면이 흐믓하고 좋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