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려진 담서는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목석 일 수 밖에 없었던게 아닐까? 이인좌 밑에서 오로지 임금에 대한 복수 의 감정만을 이입했을거고..진실을 마주하게되면 달라질 담서의 감정선도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해 임지연은 이들마에서 처음 보는데 갠적으로 마스크 자체가 신선하고 사극에 괜찮은 장점도 많은거 같아서 잘만 그려지면 남주와 캐미도 기대되던데 ..담서의 감정선이 살아날거고 앞으로 스토리 전개가 불확실한 시점에서 대길과의 럽라부정은 너무 이른거 아닐까? 난 담서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서 그런가 OST그리워에 아주 멋진 뮤비하나 만들어지면 좋겠다
분위기 좋아 잔상이 오래 남는 얼굴 존예는 아닌데 분위기는 있음
여주니까 앞으로 나아지길 기대해본다
캐릭이 무겁고 감춰야하는거지 감정까지 로봇같으라는건 아님 연기로 표현못하고있는건 맞는든
나아지질 캐릭은 좋은데 살리질 못하니 서브여주 설임이 봐라 포장 안해도 살자나 남남 이인좌 김채건도 케미 좋고 조연악역 아귀까지
나도 담서 캐릭 감정선 변화 기대됨
원글러 글 공감해. 담서 캐릭자체가 어렵고 대길이와 개연성 있는 장면들이 아닌것 같아 케미가 살지 않은 것일뿐...그래서 앞으로 전개가 궁금타. 작가가 잘 써주고 담서도 잘 표현해주고 그래도 대박여주니 난 애정이 그냥 가서 그런지 응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