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ekian.net/archive/20160414


위 집밥포스팅 말고 아래로 내려보면 이글이 보인다

가진것 없는 청춘의 아픔으로 대변되는 대길이와 

그 고통을 부여하는 어른들의 폭력으로 대변되는 이인좌

색다른 해석으로 잼나게 읽었네


오늘 이글을 읽고 나는 어떤 어른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반성해본다

세월호2주기가 생각나면서 ㅠㅠ

이인좌처럼 나에게 정당성을 부여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