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이래

작가 머릿속에 있는 대박 스토리는 50부작인데 이걸 24부작으로 압축해서 넣으려니 힘든거지

그걸 엑기스만 정리해서 해야 하는데

아직 정리가 안되서 꾸역꾸역 밀어넣고 있는 기분

지지부진 하다 나중에 갑자기 뜬금없이 결론을 낼까봐 두려워

오랜만에 진짜 어릴때 보던 무협드라마를 볼것 같아 기분이 설레기도 하지만 왠지 용두사미가 될것 같기도 해서 ㅠㅠ

작가 슨상님 화이팅 !!

마무리는 훈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