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산 (두산백과)

조선 숙종 때 해서(海西)지방의 구월산(九月山)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동한 도둑의 우두머리이다. 장길산은 서얼, 승려 세력과 함께 봉기하여 거사를 도모하려고 했다. 이는 17세기 이후 어지러워진 사회 속에서 사회 하층민들이 새로운 사회를 희구하는 욕망과 맥을 같이 한 사건이었다.

숙종을 죽이려는 방이 붇고 어수선한 시국이었으니 장길산이 나올수도 있지 않나 추측 가능한거 같음

시대적 배경을 찾아보니
숙종, 경종 시대는 두 번의 전란 후 인구가 늘고 생산력이 증대되었고
왕의 친척들은 많은 재산을 소유하였다고 함
대동법으로 인해 상평통보가 널리 사용되었다고 ..
  (대동미로 거둔 쌀을 공인이라 불리는 상인 들에게 주어 필요한 물품을 조달해 오게 하는 것이 대동법)
* 대동법으로 인해 전국에 상설 시장이 생겨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이 생겼고, 장길산이라는 잡힌 적 없는 도적이 있었는데 조선 3대 도적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