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으면 ㅇㅇ
개인적으로 망충한 개똥이일 때도 좋긴 했는데 사랑꾼 개똥이는 참 애매하더라...그것도 치기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괜찮긴 하지만
일단 각성하고 나서 대길이가 사랑꾼은 아니었으면 좋겠음
할일도 많고 갈 길이 멀다
이제 막 무예 마스터링 했는데 타짜가 되는 길은 아직 시작도 안했고 친부 친모도 아직 존재도 모르고
심지어 형제 라인은 시작도 안함
대길이가 함께 해야 할 백성의 대업과 같이 걸어야 할 조력자와의 관계성도 그러하고.
얼른 육귀신도 뿌셔뿌셔하고 설임이도 만나고 김체건과도 더 돈독해지자
각성한 후의 대길이 캐릭터는 점점 좋아지고 있음
진지글에,, 육귀신 뿌셔뿌셔는 뭐냨ㅋㅋㅋㅋㅋ
정리가 아주 깜끔하고 좋네
사랑꾼은 아니여야한다 할일이 넘 많다
사랑꾼개똥 단순한이유로 양반되려는 개똥은 노이해였고 아버지죽은이후로 는 좋음
암 갈길이 늠 멀지
까딱 잘못하다간 담서 갈길 먼 히어로 발목잡는 여자로 찍히겠어
멜로 나오는 건 별 신경안씀 사랑도 대길이 인생의 한 부분일 테니까. 근데 사랑꾼만 아니었으면 좋겠음
대길아 백성의 왕으로 직진하자~~
어서어서 백성의 왕이 되는 길을 걷자. 염전씬으로 첫단추 느무 잘 끼웠다
럽라에 발목 잡히지만 말길
대길아 직진하쟈~~
대길아 직진하쟈~~ 222
대길아 직진하자ᆞ~~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