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425n04118
공개된 사진 속 숙종과 대길은 어두운 밤, 궁 안의 밀폐된 공간에 마주하고 있다. 자리에 앉은 숙종은 커다란 검을 들어 대길에게 건네고 있으며,
대길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머리를 조아리고 있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숙종의 어마어마한 존재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을 번뜩이는
대길의 강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부자의 운명적인 만남이다. 과연 숙종과 대길은 어떻게 마주하게 된 것일까? ‘아버지와 아들’이지만 서로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다.
첫 만남을 통해 두 사람의 운명에 어떤 변화가 다가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와 함께 최민수와 장근석 두 배우가 뿜어내는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장면에 대해 ‘대박’ 제작진은 “오늘 드디어 숙종과 대길이 마주한다. 그리고 숙종의 또 다른 아들 연잉군(여진구 분/훗날 영조) 역시 운명의 소용돌이에
함께 하게 될 것이다. 촘촘히 쌓아왔던 운명의 연결고리들이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 ‘대박’ 9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 검은 무엇이다냐. ㅡ.ㅡ
숙종은 대길이가 영수 인걸 알고 있는거 같으
오오 대길이 레이저 봐. 쫄지않을 배포라 생각했지만 역시나ㅎㅎㅎ 근데 만남이 저렇게 독대식일 줄이야
그러게 생각했던것보다 더 쫄깃할듯해
헐헐헐 벌써 만나다니.. 생각보다 일찍 만나네 ㅎㅎ
오 기대감 픅발일세~
드뎌 부자 상봉이구나. 대박의 1차 하일라이트니만큼 쯜깃하게 제대로 뽑아졌길
와 역시 대길이. 숙종 앞에서 눈빛봐라
대길이 역시 쫄지 않는구나
드뎌 내가 니 애비다 소리 듣는겨? 대길이 눈빛 보니 역시 캐당당하네
오오오오오오오 쫄깃하게 뽑아젔길
제발 쫄깃하게 폽혔깈
오 늠나 기대된다~~
둔근두근하다
오 대박이닷! 존니 쫄깃하게 뽑아졌길
드뎌 부자가 마주하는구나
아씨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다
오 기대 만땅
제발 쫄깃쫄깃 하길
오~~ 운명의 날이구나
부자상봉 넘나 기대된다. 제발 제대로 뽑혔기를
아오 시간아 빨리 가라
드뎌 부자상봉...근대 분위기 살벌하네,,,,
대길이는 아직 모르니 두눈뜨고 똑바로 쳐다볼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