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초스피드로 빨리 지나가길
지금 그거 할 때가 아니다
앞으로도 럽라는 거의 분량 많이 없었음 좋겠음
시청자들이나 갤러들이나 다들 기대하는 게
비정한 아버지를 둔 대길과 연잉군이라는 두 형제의 비극과 애증
두 아들을 모두 살리기 위해 한 아들을 버리고 다른 아들에겐 감정을 절제하는 법을 가르치고 야단쳤던 모성의 어머니
백성들의 영웅으로 거듭날 백대길의 레벨업 과정
진정한 왕재로 거듭날 연잉군에서 영조에의 길
이런걸 보고 싶은 거지 두 형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인의 럽라를 보고 싶은 게 아님요(이건 진짜 최악이니까 쓸 생각 꿈도 꾸지 말길)
드갤에서 흔히 보이는 어그로성 글이네 ㅋㅋ
나는 적당히 들어갔음 좋겠는데..
ㅇㄱㄹㅇ